지난 5월 13일 태어난 꺼병이가 이제는 장끼가 되고 까투리가 되었다.14마리중 겨우 여섯마리가 성공적으로 잘 자라 주었다.
꺼병이 태어났을때
꺼병이가 장끼 와 까투리가 되어가는 모습
첫댓글 촌사랑님의 보살핌속에, 많이자랐군요.....!.뭐든지 다 잘하십니다. 촌사랑님~!
장끼가 두마리에 까투리 네마리 잘 자라 주어서 좋아요.기쁨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야생 꺼벙이 잡아볼려고 잔솔밭을 무지 뛰며 쫒았던 어릴적이 생각납니다.얼마나 빠르고 숨는 실력이 대단한지,어림없드라구요 ㅎㅎ보기에는 곧 잡힐듯 어리숙해보이는데 ...
집에서 기르는 것도 빠르기는 마찬 가지고 꿩은 사람을 잘 따르지를 않아요.손주들 꿩알 먹이고 싶어 기르는데 작은녀석 어느정도 크면 그만 길러야지요. ㅎ
꺼병이가 꿩의 새끼군요.우리 고향에선 꿩의 병아리라 불렀어요.
저도 잘 몰랐는데 처음 꿩을 기르려고 꿩농장을 갔을때 그곳 사장님이 꺼병이라고 가르쳐 주셔서...
첫댓글 촌사랑님의
보살핌속에, 많이자랐군요.....!.
뭐든지 다 잘하십니다. 촌사랑님~!
장끼가 두마리에 까투리 네마리 잘 자라 주어서 좋아요.
기쁨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야생 꺼벙이 잡아볼려고 잔솔밭을 무지 뛰며 쫒았던 어릴적이 생각납니다.
얼마나 빠르고 숨는 실력이 대단한지,어림없드라구요 ㅎㅎ
보기에는 곧 잡힐듯 어리숙해보이는데 ...
집에서 기르는 것도 빠르기는 마찬 가지고 꿩은 사람을 잘 따르지를 않아요.
손주들 꿩알 먹이고 싶어 기르는데 작은녀석 어느정도 크면 그만 길러야지요. ㅎ
꺼병이가 꿩의 새끼군요.
우리 고향에선 꿩의 병아리라 불렀어요.
저도 잘 몰랐는데 처음 꿩을 기르려고 꿩농장을 갔을때 그곳 사장님이 꺼병이라고 가르쳐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