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스텔라리스 개발 다이어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2 '르 귄' 업데이트에 대한 이야기중 은하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할것입니다. 계속 말하지만, 우리는 아직 언제 르 귄이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오직 많은 시간만 남아 있고 많은 개발일지만 앞에 쌓여 있지요. 또한 스크린샷은 변경될수 있으며, 인터페이스와 더불어서 실제 결정된 숫자가 아님을 명시합니다.
시장
마켓은 맨 윗 바에서 새로이 접근할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자원을 팔거나 살수 이씃ㅂ니다. 자원은 에너지 크레딧으로 가격이 처리되며, 가격은 여러가지 팩터, 예를들어서 어디서 은하 시장이 성립되었는지, 공급과 균형, 그리고 여러가지 이벤트 등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됩니다. 또한 맨 위에는 실제 자원의 가치와 더불어, 사거나 혹은 팔때 동시에 적용되는 30%의 마켓 수수료가 있습니다. 이 마켓 수수료는 되팔이를 막기 위한 것이지요. 자원은 한번에(벌크) 혹은 달마다 지불할수 있습니다. 예로 들자면, 1달에 식량 20을 팔고, 광물 10을 사오고, 만약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자원 가격때문에 제국의 경제가 이리저리 움직이는걸 원하지 않으시길 원하신다면 자원의 최소 판매비용과 최대 구입비용을 설정가능합니다.
내부 vs 은하 시장
게임 시작시, 제국은 오직 내부 시장, 그러니까 여러분의 제국안의 지역 기업과 회사들간의 상업을 뜻하거나 혹은 게슈탈트 의식 제국의 경우 자원 재처리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내부 시장의 가격은 언제나 은하 시장보다 높기 때문에, 너무 많이 의존하게 된다면 처음 몇십년동안 곤경에 처할수 있습니다. 몇몇 제국, 예를들어서 포식자 무리들같은 경우엔 내부 시장에 대해 접근할수 있으며 (이 점에 대해서는 현재 테스트중이고 그리고 또한 밸런스 작업중입니다), 그래서 더 좋은 가격으로 가져갈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은하의 제국들의 50%를 알게 된다면 은하 시장이 성립될 것입니다. 기준을 충족하는 제국 하나가 은하 시장 창립자가 되며, 그리고 그들의 본성계는 은하 시장의 중심지가 되어 특별한 스테이션과 맵 마커로 이를 나타냅니다. 성립되게 된다면 여러 제국들 (이미 포식자 무리들과 같이 제한을 걸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는 은하 시장 성계의 은하시장에 접근하여 무역을 할수 있게 됩니다. 은하 시장 성계를 가진 주인은 시장 수수료가 줄어들며, 덤으로 그들의 무역 경로의 무역 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자세한건 다음 개발일지에서 다루죠)
은하 시장은 내부 시장보다 더 싸며,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다르게 변할것입니다 - 광물을 판다면 가격이 떨어질 것이고, 반대도 마찬가지로 매번마다 가격이 올라갈 것입니다. 은하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거래를 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가격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제국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렇게 허생전의 허생이 되어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식량같은 경우 매점매석을 저질러 식량을 수입하고 있는 제국에 타격을 입힐수 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자원이 시장에서 '소비될' 일은 없기 때문에 원하고자 하는 자원을 정말 비싸게 구입할수 있지만, 물론 그 비용은 드럽게 비쌀것입니다. 몇몇 자원 (예를들어서 암흑물질 같은 전략 자원)은 한 국가가 많은 양에 접근할수 있으며, 그리고 또한 이게 전부 내부 마켓에 흘러가지 않는한은 은하 시장에서 볼수 없을 것입니다. 은하 시장은 여러분의 경제를 전문화하여 쉽게 얻을수 없는 자원을 수입하고, 쉽게 많은 양을 얻을수 있는 자원을 수출할수 있게 하는 전략을 펼수 있게 함입니다.
거래 엔클레이브
시장엔 거래 엔클레이브와 같은 역할을 하므로, 레비아탄 팩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바꿨습니다. 식량, 에너지, 광물을 거래하는 대신에, 거래 엔클레이브는 특별한 광물들 (희귀 결정, 휘발성 가루, 그리고 이국적인 가스)등을 유리한 가격으로 가격으로 월간 판매합니다. 각각의 거래 엔클레이브는 한 가지 자원만을 공급합니다. 거기다가, 여러분과의 관계가 50이 넘어가게 되면, 거래 엔클레이브에서는 유니크한 거래와 무역관련 트레잇을 가진 총독 지도자를 판매대에 내놓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50이넘고 여러분의 성계에 거래 엔클레이브가 있다면, 특별한 성계기지 건물을 지어 은하 시장의 수수료를 깎을수 있을 것입니다.
아 덤으로, 일부러 저 '노예 시장'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 당근 다음 개발일지 용이죠. ㅎㅎ
자 여기가 오늘것입니다! 다음주에는 르 귄 업데이트에서의 섹터와 팩션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죠
첫댓글 오오오오오오오오ㅗㅗ오오오오오오오오오ㅗ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무역경로!
오오!
다음패치는 기업지배 먼저다!
공산주의와 시장을 다 구현해 버리다니 ㄷㄷㄷ
외계종 선호, 거대기업 붐은 온다!
그 경제 시뮬레이터 붐도 온다!!
○○다 ○○! 읍읍
노예시장 읍읍읍
빅텔라리스!
2.2가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너무 설레네요 크킹도 그렇고 스텔라리스도 그렇고 다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될 예정이니
이건 완전 우주 빅토리아 빅텔라리스
다 바뀌네 ㄷㄷㄷ
빅토드립과는 별개로 지금 버전에서도 엔클레이브를 빠르게 먹는건 상당히 중요한데 이렇게 바뀌면 외교마찰 없이 엔클레이브 쟁탈이 용이한 외계종 선호와 빠른 은하탐사를 위한 발견전통이 크게 중요해지겠네요.
역시 노잼 빅토드립의 8절째가 울려퍼질 줄 알았습니다. 어딜 어떻게 둘러봐도 빅토식이 아니라 유로파식 경제 메커니즘인데 말이죠. 이 드립 진짜 정말로 저 혼자만 노잼인가요? 이게 그 인싸개그인가 뭔가 하는 그거인가요?
유로파식 무역 노드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찾아볼 수 없는데 이게 어딜 봐서 유로파식 무역인가요?
@모로조바 “은하 시장 성계를 가진 주인은 시장 수수료가 줄어들며, 덤으로 그들의 무역 경로의 무역 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자세한건 다음 개발일지에서 다루죠)”
빅토리아에 무역 경로니 무역 가치니 하는 게 있었던가요? 국제무역에 있어서 무슨 지리적 이점이 있고 하는 그런 게임이었나요? 그냥 위신 순서대로 줄세우기 하고 상위국가부터 일률적으로 물품수입 우선권 밀어주는 게임이었죠.
@인생의별빛 유로파식인지는 모르겠고 빅토드립 개노잼인건 ㅇㅈ
@인생의별빛 저건 제가 못봤네요. 빅토식 국제시장에서의 수요-공급원칙에 따른 물가 변동뿐만 아니라 님 말대로 무역경로, 무역가치라는 단어를 언급한걸 봐선 유로파식 무역노드 시스템도 차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모로조바 빅토리아에선 물가변동이 생각보다 크게 체감되지 않죠. 자원 생산량 밸런싱에 실패해서, 자원을 살 수 있느냐 없느냐라는 극단적인 경우의 수밖에 없으니까요. 제국주의 시대의 블록경제를 구현했다고 보면 잘된 것 같긴 한데...
스텔라리스의 무역 메커니즘은 대항해시대가 열리면서 세계무역이 확장되어가던 유로파 컨셉에 더 가깝고, 확대되던 세계무역이 제국주의 시대의 보호무역 기조, 경쟁적 식민지 확장, 독과점 경향으로 말미암아 한계치에 다다르는 빅토리아 컨셉과는 아무래도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불만사항은 해당 댓글에 직접 달아주셔요; 방금 확인했는데요,
유로파는 잘 안하다보니 무역하면 빅토리아밖에 몰랐고, 그동안 무역 시스템이라곤 상인 엔클레이브와 교역하는 거 정도가 전부였던 스텔라리스에 무역 내용이 나오다보니 해당 드립이 나왔던 겁니다; 그동안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게 게임이다
귀쟁이 노예를 단 돈 1000 크레딧에 모십니다!
드디어 게임이 완성되는 건가요!
자원 갯수 11개 ㄷㄷ 이거 다 어케 얻지...
오 똥텔인줄알고 안샀는데 헠헠
번역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섹터 시스템이 기대되네요... 외교도 그렇고요
퍄퍄 드디어 무역이
패권국으로 무역 중심지가 바뀌는 이벤트도 있으면 좋을탠데
오예! 기업지배가 다시 떡상하는 각인가?
그런거 없다. 외계인은 전부 퍼-지
아 클났네, 난 정화자매니아인데....
무역 관련된 국가간 조약도 나올 것 같네여
ㅗ...........ㅜ............ㅑ...............................
이거 업뎃 되면 게임 해야지
이러면 약탈자칸국으로 플레이하면 노예도 판매 가능한건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