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선교 21일차 마무리 말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 오늘의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미국 선교 21일의 여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오늘의 말씀처럼 혼자가
아니라 세 겹 줄로 묶인 하나님의 사역자들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고, 물질로 선교를
후원하며 보내는 자가 있고,
눈물과 간구로 선교를 붙드는
기도의 동역자가 있습니다.
주님, 이 세 겹 줄이 사람의 관계가
아니라 성령 안에서 맺어진
하나님의 줄이 되게 하옵소서.
가는 자에게는 담대함을 주시고,
보내는 자에게는 하늘의 복과
기쁨을 더하여 주시며, 기도하는
자에게는 믿음의 능력과 영적
권세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LA와
여러 지역 가운데 주님의 구원의
역사가 계속되게 하시고, 우리가
만났던 영혼들을 주님께서 친히
기억하여 주옵소서.
때로는 지치고 연약할지라도
성부성자성령으로 세 겹 줄 되신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함께하시기에
쉽게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어떤 시험과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중보 기도회 🙏
1.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결혼한 사람은 부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2.자신의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부모님과 형제자매와 자녀들)
3.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과
동역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4. 울산, 부산, 경주, 제주도 전도와
전국 전도와 우리 교회의 세계
선교를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고 믿는 자들도 깨어나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5. 멕시코 선교를 통해서 뭇 영혼들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가 미국과
온 세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6. 정신적, 육체적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