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지하상가 같은 그런 곳에 왔는데 외국 사람들에게 기념품을 파는 곳
같아 보였어요. 여기 올려고 온게 아닌데 버스를 잘 못 타서 여기까지 흘러
온거에요. 길을 모르겠어서 상가에서 장사하시는 분께 물었는데
갑자기 제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선물할려고 그 남자 모습을 스케치 해 놓은 그림을 흘렸나봐요.
다행히 다시 찾았고 ... 길 찾을려고 하는데 여기 있는 상가들에 대해서
자꾸 설명해주시고 막상 중요한 길 찾는 얘기는 못 듣고 깼어요.
(현실)
대학교4학년1학기 마치고 방학들어갔구요.
주간엔 동화일러스트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자격증 실기 시험에 자꾸 불합격 되서 정말 속상한데
이벤트 같은 거는 당첨이 잘 되는 걸 보면 또 운이 없진 않은거 같아서
기분은 좋고.. 그래요. 친구관계는 기존 친구들하고는 멀어지고
올해 들어서 사귄 친구랑 그나마 좀 잘 맞는거 같구요.
첫댓글 장소도 지하 나 동굴 땅굴
이런장소는 그리좋은해몽
않지요
또한길까지 잃어버려 ...
그길이 님이말한댓글
하고 관련 있어요
꿈이그렇다고 의기소침
하지말고열심히노력하세요
그럼꿈도 좋은꿈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