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정리하다 재작년 100kg 가까이 나갈 때 90사이즈 옷 입고 찍은 사진이 있기에 장롱뒤저 꺼내 입어 봤습니다~ 105나 100 입다가 90을 입는다는게 아직도 적응 안되네요 내 것이 아닌데 이 사이즈는...
예전에 100에서 77인가 만들고 비포에푸터 올린적도 있지만 그 후 다시 100이되어 지내다 나름 운동으로 90초반! 그 쯤 100일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뭔가 스트레스 살이 빠진건지 80대 돌입! 탄력 받아 복싱 시작하여 지금 70kg입니다~ 식이요법은 그냥 편히 먹었습니다. 특별히 과식 없이요~ 복싱이 워낙 운동량이 많아서 적당히 먹고하니 근육손실이 커서 잘 먹고 잘 쉬고.. 자세한건 정리하여 비포에프터에 올릴예정이에요!~
첫댓글 오오 핏이 확실히 달라요~~ 날렵날렵!
와 턱선부터다르다
턱선이 정말 다르네요~~대단해요~
와우 패션의 완성은 몸이네요...
핏도 달라지시고, 멋있어 지셨네요^^
턱선이 다르네요 ^^
우와
와우~ 다른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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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다른 분인줄
진짜 많이 빠지셧어요 ㅎ
우와 b
옷 핏이 다르네요!!! 잘어울리세요
이젠 넉넉히 맞으시네여 ~~얼굴도 옆선만 나왔지만 달라지신게 느껴져요
턱선이 바뀌셨음 대단하셔용
인상좋아지셨네요..
훈남으로 변신 하셨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