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선교 22일차 마무리 말씀
고린도전서 9장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 오늘의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열리는 대한민국 멕시코
축구 경기를 바라보며
고린도전서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상을 받기 위하여 온 힘을 다해
달리는 것처럼, 우리도 믿음의
경주를 게을리하지 않게 하옵소서.
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훈련하고
절제하며 자신을 다스리는 모습을 통해, 우리 역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자신을 절제하고 거룩함을 이루어 가게 하옵소서.
사도 바울은 세상의 승리자는
썩을 관을 얻지만 우리는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얻기 위해 달려간다고 말씀하였나이다.
주님, 저희들이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게
하시고, 믿음의 경주에서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중보 기도회 🙏
1.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결혼한 사람은 부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2.자신의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부모님과 형제자매와 자녀들)
3.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과
동역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4. 울산, 부산, 경주, 제주도 전도와
전국 전도와 우리 교회의 세계
선교를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고 믿는 자들도 깨어나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5. 멕시코 선교를 통해서 뭇 영혼들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가 미국과
온 세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6. 정신적, 육체적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