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ㅡ타래난초 / 등심붓꽃 외
(시민공원ㅡ모모수계)
타래난초
등심붓꽃
타래난초(완초,저편초)
난초과 타래난초속 다년생 초본으로 아시아 원산
잎은 뿌리와 줄기에서 나오는데 소라껍질처럼
나선 모양으로 꼬인 수상 꽃차례를 이루며 한쪽 옆을 향해 달려 핀다.
6~8월에 분홍색 또는 흰색 꽃이 피며 꽃잎은 꽃받침보다 약간 짧으며
위 꽃받침 조각과 함께 투구 모양을 이루며 입술꽃잎은
거꿀달걀꼴로서 꽃받침보다 길고 끝이 뒤로 젖혀지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나 있고 씨방은 대가 없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하며, 술을 담가서도 쓰며
주로 호흡기 질환을 다스리며, 각종 염증에 효험이 있다.
꽃말 : 추억,소녀
등심붓꽃
붓꽃과 다년생 초본으로 여러해살이풀로 미국원산
북아메리카에서 귀화한 식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의 풀밭에서 자란다.
꽃은 푸른 보라색, 자주색 또는 하얀 보라색으로
4~6월에 개화하며 2~5개씩 달리는 꽃은 지름 15mm 정도이고
자주색 또는 백색 바탕에 자주색 줄이 있으며 산형꽃차례다
잎은 밑부분에 많이 달리며 선형이고 엽초로서
원줄기를 감싸고 양쪽 가장자리가 원줄기로 흐르며
윗부분은 뾰족하고 녹색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삭과는 둥글고 편평하며 길이 3~4mm로서
털이 없고 자갈색으로 익으며 광택이 있다.
꽃말 : 기쁜소식
첫댓글
추억ㅡ타래난초 / 등심붓꽃 외
(시민공원ㅡ모모수계)
오늘은 타래난초 등심붓꽃 너무 잘봅니다
꽃이 이쁩니다 신기할 정도로요 모모수계님의
사진쏨시가 너무 좋아서 꽃도 한층더 이쁘군요
오늘 수요일 고우신날 되세요
모모수계님
7월의 첫날에 타래난초와 등심붓꽂
곱게 담으셔서 이른시간에 나눔해 주셨네요
늘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좋은 일들로 가득한 7월 되세요
등심붓꽃도 있군요
등심불고기 흔하게 알고는 있지만요
꽃 이름도 참 다양합니다
오늘은 등심 불고기가 먹고 싶어지네요'
등심붓꽃 덕분에요
하루도 수고하신 꽃길을 걸어봅니다
모모수계 님
귀한꽃 감사히 즐감합니다
타래난 이름처럼 꼬여서 자란 타래난 이쁘게 담아오셨네요
등심붓꽃도 넘 예쁘네요
항상 수고하신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기분좋은 하루가되시구요
등심
붓꽃 이랑
타레 난초랑
여름인가 봅니다
소나무 아래서
한솟끔 땀을 식히며 님의 창에 들립니다
곧 장마가 들이 칠거라는 소식에
오늘은
도랑치기 와 잡초 베기로 한나절 보냇답니다
휴 ᆢ~ 쉬엇다 갑니다 모모수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