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이 나만 피해가듯... 장소를 옮기면 그자리는
과묵한폰이 되어버리다 보니 시간은 1시반~
이러다 망하겠다 싶은순간에
성남 신흥역이..49k에 뜨더군요.. 평상시라면
절대 안가겠지만 너무 오래 대기한 관계로 이미
이성은 끊어진상태로 콜잡고 출발...
대충 계산해보니까 도착하면 2시 좀 넘을거고
설마하니 한콜도 못 타겠나? 싶어서 열심히 운행
근데...도착하고 진짜 첫차 나올 2시간동안
한콜이 안뜸...
그런데 배꼽시계는 왜 이리 울려대는지..
편의점에 들어가서 먹은게 만두 2판, 컵라면에
바나나 5개...스트레스성 식탐이 ㅋㅋ
그렇게 먹는거로 시간 떼우다가 4시 10분 첫차를
타고 환승에 환승을 해서 집에 오니까
6시30분 이네요
진짜 가성비, 가심비 다 꽝인 살만 찐 월요일 였습니다
첫댓글 모란역쪽서 택틀 셔틀도 있는데, 성남은 택틀. 잘 되는 편입니다
신흥역 주변에 번쩍번쩍이는 가게들이 있어서 기다려보자 한게 패착이었습니다...ㅜㅜ
@독립대리 애들이 주로 노는 지역입니다 ㅋ
드시는양이 장난아니네요 체중이 궁굼합니다
ㅜㅜ 비밀입니다...근데 아직 0.1톤은 안 넘었습니다
헉 바나나 5개..
cu 가믄 한봉지에 5개 들어있는거 팔거든요.. 그걸 콜 기다리면서 전부 뱃속으로~~
어제 내꼴 났군요 ㅋㅋ 전 근 3여년만에 검단 끄트머리 들어 갔다가 1시간 넘게 날려 먹고 더 똥콜 잡고 더 깊숙히 박혔다가 첫차앤딩 ㅋㅋ 오늘은 강남에서 바로 라페 떨어지는 콜 50k에 잡고 27분컷 했는데 과연 나갈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_^
살아날수 있을겁니다..ㅎㅎ
이정도 드실수 있으신가요?
그럼 배가 남산만하신거고 대리일을 설렁설렁 하신거라 사료됩니다만 다니면서 배나온기사 절대 이해안가요 참고로 하루 10키로 일부로 맞추고살며 현 몸무게는 60키로입니다
스트레스에 저도 식탐 생기더라구요 우리일에 아주 죄대 적입니다
거기에 초 가공식품 바나나 다섯개는 과하네요. ㅎ 칼륨이 높아 조금만 드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