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산책ㅡ이기대 해안길/참나리
(이기대 해안길ㅡ모모수계)
이기대 해안산책로
구름다리
참나리
애기원추리
노랑참나리
이기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있는 해안 일대의 암반.
이기대(二妓臺)의 명칭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전한다.
두 기생의 무덤이 있어서 이기대라 부른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두 기생과 풍류를 즐기던 장소라 하여 이기대라고 하였다고도 전한다.
또한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수영성을 함락시키고 이곳에서 연회를 열었는데,
수영의 의로운 기녀가 자청해 연회에 참가해 술에 취한 왜장을 안고
물속에 떨어져 죽었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라는 것이다.
이기대는 본래는 군사 지대로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었으나,
1993년 이후 개방되어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자연 습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오륙도와 인근의 백운포 매립지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신선대를 잇는 해안 도로의 개통으로
기암절벽과 바다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가 각광받고 있다
참나리:야백합(野百合)
백합목 숙근성 여러해살이 무피인경
나리·알나리·호랑나리·권단·야백합·견내리화·대각나리라고도 한다.
수많은 나리 종류 중에서 꽃이 크고 아름다워
진짜 나리'라는 뜻으로 참나리라 부른다.
붉은 꽃잎이 뒤로 말려 있어 권단(卷丹)이라는 별칭이 생겼다.
비늘줄기는 지름 5~8cm로 둥글며 밑에서 뿌리가 나오며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는데 흑자색의 반점이 빽빽이 나 있으며
가지를 치지 않고 어릴 때는 거미줄 같은 흰 털로 덮인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관상용·식용·약용으로 이용된다.
비늘줄기(알뿌리)에는 포도당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단맛이 나는데 구황 식물로도 유용하다. 비늘줄기는 굽거나 쪄서 먹고
날로 먹어도 된다. 또한 꿀에 재서 먹어도 좋다.
비늘줄기는 백합이라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푹 고아서 죽처럼 먹는다. 술을 담가서도 쓴다.
주로 피부과 질환을 다스리고, 건강 생활에 이용된다.
참나리의 꽃말은: 순결.깨끗한 마음
첫댓글
우중산책ㅡ이기대 해안길/참나리
(이기대 해안길ㅡ모모수계)
세찬 비와 함께 동행하셨네요
모모수계 님
아이구여
이렇게 수고하신 손길로 이기대를 가 봅니다
그 유명한 이기대를요
우중에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여기도 한바탕 비가 내려서
시원했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자연의 아름다운 참나리 노란 참나리
이기대 멋있는 해안풍경 너무 잘보았습니다
오늘 목요일 행복하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넘~멋지고 아름다워요^^
우중산책ㅡ이기대 해안길/참나리
모모수계님 비가 오는 날
다녀 오셨군요
저도 저곳에 몇 번 가봤었기에
정겨움으로 다가옵니다
수고에 감사 드리며'
힐링하고 갑니다
모모수계님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