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의 '하다'동사의 어원
'할 爲[위]'에서 할['하르' <'하루']의 줄임말로 우리말의 '하다'동사의 어원이다.
'다다르다 달[達]'이 달['다르'의 줄임말]이 '다다르다'의 어원
'다다르다'와 '다르다'의 어원
'도달하다[到達]'와 '다를 異[이]'와 '다를 他[타]’
幸[해가 하늘 가운데 매달려서 운행할 행(行)]과 華의 차이는 해를 지시하는 ㅁ과 햇빛이 갈라지는 十의 합으로 해가 하늘에 떠서 일을 한다는 業[일 업]으로 전개된다. 해가 하는 日[하루 일]로 해가 하는 하루 동안의 일을 jule[장정이라는 뜻/장정이 하루 종일 하는 일의 양을 말함] 위에서 '다닐 행[行]'에 '장정 丁[정]'이 들어 있다. 하루를 '두루 周'로 표기하고 '하루 종일'을 ju[周/주르/'두르'가 구개음화]-라고 하고 le[일 달성해야하는 일의 목표량]를 말한다.
量[해 日과 해의 위치를 말하는 이정표 里/해가 있는 위치처럼 서로 다른 곳에 흩어져 있는 마을 里]에서 해의 위치에 따라 달성해야만 하는 일의 양
'활시위를 부릴 풀 야[也]'를 분석하면 '활 弓'에서 ㄱ모양과 乚[숨을 은]으로 해가 서산너머 들어가 숨을 乚으로 설명한 바 있다.
丨[뚫을 곤]으로 해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앉는 모양으로 밤이 되어 활에 비유된 몸을 풀고 쉰다는 표현이다. 서쪽에 해가 지는 곳에 사는 다른 사람들을 말하여 '다른 사람 他[타]'가 된다.
[다]와 [타]는 유성자음과 무성자음의 상대적인 쌍으로 처리된 것이다.
丨[뚫을 곤 /1. 뚫다 2. (셈대)세우다 3. 통하다(通--)/부수丨(뚫을곤)
乚[숨을 은 /1. 숨다/부수乙(새을)]
異에서 共은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의 상형자로 昔[해가 진 과거의 세상]에 나와 있고 해가 지고 뜨기 전에 다른 세상인 어둠의 세상인 다른 세상을 말한다. 여기서 '다르다 이[異]'의 어원을 찾을 수 있다.
夏[여름 하]에서 '머리 頁[혈]'과 夂[뒤져 올 치/저녁의 상징]로 '오후 後[후]'에서 夂[뒤져 올 치]가 저녁 때 각자의 집으로 들어갈 各에 들어 있어서 해가 정오[머리 頁]에서 저녁이 되는 시간이 천천히 오래 걸린다는 뜻의 한자이다.
遐[멀고 멀 하]로 해가 지는 곳이 신기루처럼 멀리 떨어져 있다는 허상으로 보일 정도의 假[거짓 가]에서 叚[멀 하/段(단)의 속자(俗字)]로 段[단계 단]으로 해가 내려가는 단계를 말한다.
叚[빌릴 가, 성씨 하, 층계 단/부수又 (또우)
1. 빌리다
2. 빌려 주다
a. 성(姓)의 하나 (하)
b. 층계(層階), 단 (단)
c. 구분(區分), 갈림 (단)
d. 부분(部分), 단락(段落) (단)
e. 가지, 종류(種類) (단)
f. 단편(斷片), 조각 (단)
g. 방법(方法) (단)
h. 반 필(1필의 반) (단)
i. 포(胞), 말린 고기 (단)
j. 포목(布木), 직물(織物) (단)
k. 덩어리 (단)
l. 단(사물을 세는 단위) (단)
m. 단련하다(鍛鍊--), 두드리다 (단)
n. 치다 (단)
o. 끊다, 절단하다(切斷ㆍ截斷--) (단)
p. 나누다 (단)
q. 알이 깨지 않다 (단)
참고정보> 段(단)의 속자(俗字)
관련 한자
이형동의자(이체자)
段 층계 단 (본자)]
夂[뒤져 올 치, 뒤져 올 종/1. 뒤져 오다 2. 천천히 걷는 모양 3. 뒤져올치(한자 부수의 하나) a. 뒤져 오다 (종) b. 천천히 걷는 모양 (종)/부수夂(뒤져올치)]
'할 爲[위]'에서 할['하르' <'하루']의 줄임말로 우리말의 '하다'동사의 어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