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련의 언덕 / 김영애 (1962) ♣
사랑도 목숨도 다 바쳤건만
병들은 이내마음 그 누가 아랴
저 언덕에 찔레꽃은다시 피건만
나 홀로 외로이 추억에 운다
청춘도 맹서도 다 빼앗기고
말 못 할 그 사정에 상처만 아퍼
저 언덕에 봄바람은 불어오건만
나 홀로 외로이 슬픔에 운다
-손로원 작사 / 김상근 작곡-
첫댓글 김영애가 가수출신 이군요~
옛 가수분들의 노래는 성악버전도 좀 석인 듯 멋집니다
타계한 탤런트 김영애씨는 1970년대에데뷔했고 나이도 안맞고그 당시 잠깐 활동한 가수로 추정된다고 나오네요ㆍ여자의 일생은 이미자 가수 노래지만비련의 언덕은 희귀곡으로 보이네요ㆍ
첫댓글 김영애가 가수출신 이군요~
옛 가수분들의 노래는 성악버전도 좀 석인 듯
멋집니다
타계한 탤런트 김영애씨는 1970년대에데뷔했고 나이도 안맞고
그 당시 잠깐 활동한 가수로 추정된다고 나오네요ㆍ
여자의 일생은 이미자 가수 노래지만
비련의 언덕은 희귀곡으로 보이네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