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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즈브러 팬, 12년 만에 이동국 유니폼 꺼냈다..BBC에 제보[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미들즈브러 FC의 팬이 오랜만의 이동국의 유니폼을 꺼내 입었다.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양 팀은 0-0으로 맞서 있다. 우리가 비교적 방역에 성공한 덕에 K리그가 개막할 수 있었다. 타 국가들은 여전히 대부분 리그가 중단sports.v.daum.net
첫댓글 하지만 짭니폼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먼뎈ㅋㅋㅋㅋㅋ
번호 머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조은 분위기 이태원 확진자놈때문에 다시 맘출까 걱정될뿐 ㅠㅠ
음?? 리동쿡??
99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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