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2일(토)~23(일)까지 1박 2일 주말 동안에~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삼화교 동이리와 삼화리. 황지리. 진상리 임진교, 군남댐등 지에서~
낮에는 봄나물 채취, 밤에는 장어낚시.동자게 일명 빠가사리, 다슬기 잡기, 일요일 낮에는 알바(누수배관 탐지. 컨테이너 샌드 위치판넬 설치 작업 보조)
주말농장 채소 모종(적상추,청상추,청경채,토마토, 청량고추,일반고추, 가지, 오이,강낭콩, 캣잎께, 대파 등)심으며
닭장도 청소하고 물도 갈아 주면서 청계알도 생계란 먹으니 참 고소 하더군요.
황토방 불지펴 저녁때 따뜻하게 피로풀며 잠자고~
휴일을 사진과 같이 바쁘게 보냈답니다.
백수가 과로사 위험이 높다는
말이 생각남니다.
그래도 움직이는 운동이 건강을 유지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개성 평야가는 이정표
어유지리에서 캠프를 즐기는~
청계 닭장 물통 깨끗하게 씻어서 물 갈아 줍니다.
찔레꽂
다래나무 순.
임진강 장어낚시 17시30분~21시30분까지 4시간 동안 짬출!
낚시로 낚은 빠가사리~
매운탕거리는 될것같네요.
누수 배관공사 공구들~
진상리 9천원짜리 백반 입니다.
컨테이너 이렇게 공사 해 놓으니 참 좋겠더군요.
컨테이너 샌드위치 천장공사 알바~
야채는 걱정 없을것 같네요.
모종
주말농장
청계가족~
2022년 5월에 청계 병아리 1쌍 연천에서 얻어와 아파트에서 정성들여 잘 키워서
청계알도 낳아서 요리해 먹고 알도품어서 자연부화 시켜서 몇개월지나니 포상태로 아파트에서는 키울수 없어서 청계들의 본가로
다시 되도려 드렸답니다.
그래서 청계가족 아빠닭 뽀피. 엄마닭 예삐. (이모.고모닭) 다삐와
그새끼들의 남매들 아들과 딸들 모두 8식구들 ~
아파트에서는 좁아서 서로 싸우더니 연천으로 이주해서는 한가족은로 사이좋게 잘 살 고 있더군요.
자녀 닭들 이 2022년 12월1일생이니까 아마도 5월달에는 네마리모두 청계알을 낳기 시작하면
청계알 충분히 얻어 먹을수 있을것 깉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연천 방문시 사료20키로 한포 사가려고 합니다.
다슬기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바쁜 휴일을 보냈습니다.
이번주에도 또 연천 주말농장과 장어낚시 예정 입니다.
첫댓글 다슬기잡기는 추운날씨인데 많이잡았네요
다래순도 두릎도 싹이 많이커졌네요
이번주 연천어로 오가피따러가려구요
오가피 싹도 너무 컸더군요.
물쑥순도 많이 커서 억세졌습니다.
광솔친구가 ᆢ 인생을 ㆍ참 ㆍ재미나게사네요
일복이 많아서 더 바쁩니다.
참 알토란같은
휴일을 보내셨네요
몸에 좋은 다슬기와
장어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건강해야 즐겁게 살죠~^^
프리지아님 말씀이 맞아요!
건강해야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술.담배 절제하고
많이 움직이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보다~
생계를 위해서 야구르트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 하답니다.
ㅎㅎㅎ
광솔 친구께서는
노년에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네요^^
아자.아자. 홧팅^^
감사합니다.
2023년 1/31일 15년 동안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하루도 쉬지 않고 2/1일 다른 회사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인수 인계해주고 ~
65세 나이에 새로운 업무를 배우며 기계설비 성능점검. 현장점검하며 사진 찍어서 컴퓨터로 결과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업무지만 배워두면 앞으로 10년은 큰소리 치면서 직장도 다닐수 있고 창업도 할수있는 직업으로
아니다 싶으면 건물관리로 컴백 할수도 있답니다.
이 모든이 건강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도 기술계통업무는 할수 있답니다.
1948년생 대선배님께서 빌딩의 현직 관리소장으로 계시는 것을 보고 광솔도 정년을 더 멀리 계획하고 건강유지에 노력하고 있답니다.
@광솔(박춘호) 몇 일전 카페 글에서
인생 후회를 안할 수 없다는 글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답니다.
내용은 65세에 정년퇴직하여 너무 열심히 살았으니 취미생활이나 하면서 특별한 목표 없이 재미있게 살다가 인생을 마감 하겠노라 생각하고
어영비영 하면서 35년동안 인생을 살았는데~
95세현 나이에 생각하니 65세이후 인생의 3/1 이상 30년을 허비한 세월이 가장 후회스럽게 살았다고 하더군요.
100세 시대에
그래서 95세 나이에 어학 공부를 더 하여 앞으로 10년후인 105세 나이에는 가장 보람된 삶을 살고 싶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나이 들었다고 포기하지 하세요.
무엇인가 일을하고 인생의 생기를 찾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두천의 지인 어르신께서는80세 연세에도 공공근로와 산불 감시원으로 일을 한다고 하시더군요.
캠핑방 번개 모임에도 참석하셨던 어르신입니다.
나이야 가라!
나이를 핑계로 포기하지 마시고 무엇인가 계획을세워 실행하여 즐거운 노년의 인생을 기대합니다.
퇴직 전.후에는
누구나 한 번은 생각해 봤을
농촌 생활이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지요.
광솔 후배의 농촌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노년의 생활을 주말농장에서 지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인생을 허투루 여기지 않고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멋져요~
휴이날 이 더 바쁜것 같습니다.
일과 취미 생활 모두 잡으셨네요.
참 많은 걸 하셨어요.
집에서 딩굴 거리는 저는 반성 모드입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이번주에도 또 겸사 겸사 연천 갑니다.
정말 티비나오는
자연인도 못따라 갈정도이군요
건강하게 사시는것같아요
얼굴빛이 밝더만
그래서 그랬군요
건강한몸과 정신좋아요
계속 쭉 상추언제 클라나ㅎ
기쁨과 즐거운 행복은 창출해 갑니다.
연천은 군생활 3년의
추억이 담긴 곳인데.
수십번 올랐던 그산야는
잘 있겠죠.
장어는 못잡아봤고
뱀은 많이 잡았었죠. ㅎ
행복한 주말 보내셨네요.
연천이 군생활의 추억이 있는곳이군요.
한번 다녀가세요.
노년의 행복 조건 0순위 건강 1순위 노년에도 무언가 일을 할수 있다는것 2순위 자신이 건전한 취미 생활을 즐길수 있다는 것
광솔 후배님은 행복 조건 3박자를 모두 갖추었네요
그중에서도 주말 농장에서 흙을 밟고 만지며 농작물의 크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것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노년에도 일을 하고 작물을 키우며 캠핑을 할수 있다는것 하루의 적당량의 운동 효과는 보너스 같네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