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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개띠방 휴일 광솔의 하루~
광솔(박춘호) 추천 0 조회 136 23.04.25 23:2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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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5 23:29

    첫댓글 다슬기잡기는 추운날씨인데 많이잡았네요
    다래순도 두릎도 싹이 많이커졌네요
    이번주 연천어로 오가피따러가려구요

  • 작성자 23.04.25 23:51

    오가피 싹도 너무 컸더군요.
    물쑥순도 많이 커서 억세졌습니다.

  • 23.04.26 00:01

    광솔친구가 ᆢ 인생을 ㆍ참 ㆍ재미나게사네요

  • 작성자 23.04.26 05:41

    일복이 많아서 더 바쁩니다.

  • 23.04.26 05:08

    참 알토란같은
    휴일을 보내셨네요
    몸에 좋은 다슬기와
    장어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건강해야 즐겁게 살죠~^^

  • 작성자 23.04.26 05:48

    프리지아님 말씀이 맞아요!
    건강해야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술.담배 절제하고
    많이 움직이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보다~
    생계를 위해서 야구르트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 하답니다.

  • 23.04.26 05:09

    ㅎㅎㅎ
    광솔 친구께서는
    노년에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네요^^
    아자.아자. 홧팅^^

  • 작성자 23.04.26 06:06

    감사합니다.
    2023년 1/31일 15년 동안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하루도 쉬지 않고 2/1일 다른 회사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인수 인계해주고 ~
    65세 나이에 새로운 업무를 배우며 기계설비 성능점검. 현장점검하며 사진 찍어서 컴퓨터로 결과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업무지만 배워두면 앞으로 10년은 큰소리 치면서 직장도 다닐수 있고 창업도 할수있는 직업으로
    아니다 싶으면 건물관리로 컴백 할수도 있답니다.
    이 모든이 건강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도 기술계통업무는 할수 있답니다.
    1948년생 대선배님께서 빌딩의 현직 관리소장으로 계시는 것을 보고 광솔도 정년을 더 멀리 계획하고 건강유지에 노력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 23.04.26 06:26

    @광솔(박춘호) 몇 일전 카페 글에서
    인생 후회를 안할 수 없다는 글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답니다.
    내용은 65세에 정년퇴직하여 너무 열심히 살았으니 취미생활이나 하면서 특별한 목표 없이 재미있게 살다가 인생을 마감 하겠노라 생각하고
    어영비영 하면서 35년동안 인생을 살았는데~
    95세현 나이에 생각하니 65세이후 인생의 3/1 이상 30년을 허비한 세월이 가장 후회스럽게 살았다고 하더군요.
    100세 시대에
    그래서 95세 나이에 어학 공부를 더 하여 앞으로 10년후인 105세 나이에는 가장 보람된 삶을 살고 싶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나이 들었다고 포기하지 하세요.
    무엇인가 일을하고 인생의 생기를 찾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두천의 지인 어르신께서는80세 연세에도 공공근로와 산불 감시원으로 일을 한다고 하시더군요.
    캠핑방 번개 모임에도 참석하셨던 어르신입니다.
    나이야 가라!
    나이를 핑계로 포기하지 마시고 무엇인가 계획을세워 실행하여 즐거운 노년의 인생을 기대합니다.



  • 23.04.26 06:31

    퇴직 전.후에는
    누구나 한 번은 생각해 봤을
    농촌 생활이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지요.

    광솔 후배의 농촌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노년의 생활을 주말농장에서 지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3.04.26 20:43

    감사합니다.

  • 23.04.26 07:46

    인생을 허투루 여기지 않고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멋져요~

  • 작성자 23.04.26 20:44

    휴이날 이 더 바쁜것 같습니다.

  • 23.04.26 08:46

    일과 취미 생활 모두 잡으셨네요.
    참 많은 걸 하셨어요.

    집에서 딩굴 거리는 저는 반성 모드입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3.04.26 20:45

    이번주에도 또 겸사 겸사 연천 갑니다.

  • 23.04.26 09:19

    정말 티비나오는

    자연인도 못따라 갈정도이군요

    건강하게 사시는것같아요


    얼굴빛이 밝더만
    그래서 그랬군요

    건강한몸과 정신좋아요

    계속 쭉 상추언제 클라나ㅎ

  • 작성자 23.04.26 20:46

    기쁨과 즐거운 행복은 창출해 갑니다.

  • 23.04.26 11:35

    연천은 군생활 3년의
    추억이 담긴 곳인데.
    수십번 올랐던 그산야는
    잘 있겠죠.
    장어는 못잡아봤고
    뱀은 많이 잡았었죠. ㅎ

    행복한 주말 보내셨네요.

  • 작성자 23.04.26 20:47

    연천이 군생활의 추억이 있는곳이군요.
    한번 다녀가세요.

  • 23.04.26 14:26

    노년의 행복 조건 0순위 건강 1순위 노년에도 무언가 일을 할수 있다는것 2순위 자신이 건전한 취미 생활을 즐길수 있다는 것
    광솔 후배님은 행복 조건 3박자를 모두 갖추었네요
    그중에서도 주말 농장에서 흙을 밟고 만지며 농작물의 크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것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노년에도 일을 하고 작물을 키우며 캠핑을 할수 있다는것 하루의 적당량의 운동 효과는 보너스 같네요.

  • 작성자 23.04.26 20:48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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