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990년도 기사이니, 밑에 부리는 잉여들이 이걸 악용해서 사람을 괴롭히는건가 봅니다.
◎1인당 매달 7∼10만원 지급/“활용 잘해 성과” 표창 상신도 윤석양이병의 보안사 사찰폭로 파문이후 경찰이 학원과 종교계에 대규모의 망원을 조직적으로 운영해 정보를 입수해온 사실이 밝혀진 것은 충격적이다. 특히 그동안 개별적으로 활용되어 온 것으로 알려진 망원이 대공분실과 각 경찰서단위로 조직적으로 활용됐다는 점과 이들이 매달 7만∼10만원씩의 돈을 받고 유급정보원으로 활동했다는 점,또 망원에 교직원이나 학생뿐만 아니라 목회자들까지 포함돼있다는 것은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이번에 확인된 「치안행정종합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경찰대공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망원이 대학가에 집중돼 있어 당국이 학원을 「용공분자의 온상」으로 파악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치안본부는 이에대해 2일 『망원을 이용한 정보수집활동은 대공경찰의 기본임무로 내무부훈령에 근거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간첩 및 좌익세력을 조기에 포착,증거를 확보해 의법조치하기 위한 것』으로 해명했으나 이는 6공들어 공안당국이 『학원과 종교계에 대한 사찰은 있을 수도 없고,있어서도 안된다』고 거듭 주장해온 것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보고서에서 밝혀진 서울시경 장안동 대공분실과 용산ㆍ마포서의 망원망은 모두 69개. 그러나 주요대학을 끼고있는 관악ㆍ서대문ㆍ성북서와 종교단체가 밀집된 동대문서 등을 포함하면 서울에서만 경찰이 운영하고 있는 망원조직은 수백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매달 망원비로 지급되는 액수도 수천만원에 이르고 있고,지난 88년 국정감사때 서울시의 일부 예산이 이 방면으로 전용되어 말썽을 빚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보ㆍ공작비가 풍부하다」고 알려진 안기부까지 고려하면 서울에서만 적어도 1천명 이상의 학생ㆍ교직원ㆍ시민들이 당국의 유급망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추측을 가능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임종석군이나 올해 송갑석 전대협의장의 검거때 「고급망원을 활용하고 있다」는 안기부가 주도적 역할을 했던 사실도 이를 반증하고 있다. 이에따라 경찰의 대공정보과 요원들이 망원활용의 정당성여부를 떠나 『망원활용비가 턱없이 적어 수사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있다』고 푸념을 늘어놓을 정도로 망원활용은 공공연한 실정이다. 특히 5공말부터 대학내 경찰이 철수하면서 경찰은 각종 첩보수집을 위해 더욱더 망원망 운영에 매달려왔다. 일선 경찰들은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끊어졌는데도 상부에서는 학생ㆍ종교운동에 대한 첩보와 좌악조직 검거를 오히려 더욱 다그쳤다』고 털어놓고 있다. 그동안 경찰대공요원들은 간첩검거 실적은 거의 없었고 오히려 『간첩검거나 전대협간부 검거는 모두 똑같은 1계급 특진』이라며 학원과 종교계의 망원활용에 힘을 기울여 왔다. 심지어 서울 C경찰서의 경우 대공과 형사의 표창을 상신할때 「효과적인 망원활용으로 시위예방과 수배자검거의 실적을 올렸다」며 망원활용을 공공연히 부추겨온 경우도 있었다. 물론 이번에 밝혀진 망원들중 일부는 실제로 망원이 아니고 자신들이 망원인 줄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일선 경찰이 상부에 보고할때 첩보활동 실적을 부풀려 보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 정보기관의 망원활용이 극성을 부리면서 운동권은 「프락치 노이로제」에 시달렸고,시위가 있으면 몇시간전부터 교문이나 교회앞에 으레 경찰이 배치돼있게 마련이어서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일 정도였다. 어차피 수사를 위해서는 정보망 활용이 현실적으로 불가피할지 모른다. 하지만 다른 파렴치범이나 형사사건의 수사와는 달리 사상의 자유가 보장된 학원과 양식의 자유를 생명으로 삼는 종교계에 경찰이 대규모 유급정보망을 구축해 첩보활동을 벌여왔다는 사실은 그냥 지나칠 문제가 아니다. 이번에 드러난 경찰의 망원구축도 문제지만 이를 공공연하게 활용하고 있는 현실이 더 큰 문제로 보여진다.<이철호기자>
저도 민간인사찰 검색하다가 예전에는 프락치를 망원으로 부르며 활용했더라고요 망원 시키기전에 충분히 가족과 개인의 뒷사를하고 일부러 어려운점들을 해결해주며 친분을 쌓고나서 미행알바 감시알바같은걸 망원에게 시키며 도청을 해오도록했다는 기사 저도 봤어요 국정원 기무사 정보경찰 모두 국가정보조직이고 문제입다 일반인상대로 이런짓을 한다는것이
첫댓글 수사기관에 정보원이야 없겠습니까? 그런데 요즘도 대학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각이 그런가요??
그건 좀 아닌듯 합니다.
끝이 다가왔습니다.
그시간 하루라도 더 앞당기게 우리부터 싸워나가야 합니다.
반드시 수사기관에 우리 피해님들 저처럼 보호받게 해드릴 겁니다.
우리 탄원서 운동부터 전국시위 광화문시위 해나가시게요.
우리 시위 절대 멈추지 않고 커져갈 것입니다.
피해님 우리 전국경찰서 탄원운동좀 참여하시죠.
일시에 많은분들이 동참해야 효과적이지 않겠습니까?
한번 작성된 탄원서는 향후 1년이상 수십개 기관과 미디어에 보내집니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위는 계속 이어질 것이고 커져갈 것입니다.
함께 하시죠^^ 연락한 번주세요^^
서로돕고 뭉치고 연대해야 합니다.
정보교류와 소통해야 합니다.
주거침입이나, 피해 극심하신분 꼭 연락바랍니다.
고소장 작성해드립니다. (무료)
한국 전파무기 TI 연대
담당활동자 박진흥 010-3476-2696 / 070-4024-2696
서울 신림역 / 서울시 관악구 서원5길 25 지하층 01호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대정부 호소시위 까페-
https://cafe.naver.com/911action
https://www.peoplepower21.org/mplaza?mod=document&uid=1327514
태재준 사건.
https://wspaper.org/article/22586
국정원 또 공안사건 조작시도.
정보기관이나 수사기관의 윗대가리들 중에 아직도 틀딱 마인드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계속 벌어지는 일이죠
지금 시대가 어느 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아직도 5공에서 사는 줄 아나봄
피해님들 궁금해결- 고민해결- 일상공유방-
https://open.kakao.com/o/gjvH57Of
저도 민간인사찰 검색하다가 예전에는 프락치를 망원으로 부르며 활용했더라고요 망원 시키기전에 충분히 가족과 개인의 뒷사를하고 일부러 어려운점들을 해결해주며 친분을 쌓고나서 미행알바 감시알바같은걸 망원에게 시키며 도청을 해오도록했다는 기사 저도 봤어요 국정원 기무사 정보경찰 모두 국가정보조직이고 문제입다 일반인상대로 이런짓을 한다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