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점 | 현실적 문제 |
1. 8K/120Hz 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TV(HDMI 2.1+DSC)나 모니터(DP 2.1)가 지원해야 한다. ※최신 그래픽카드 지원 주사율 4K/480Hz & 8K/165Hz | 8K/120Hz이상을 지원하는 8K TV(HDMI 2.1+DSC)나 8K 모니터(DP 2.1)가 없다. ※실제 출시된 그래픽카드 지원 주사율은 4K/240Hz & 8K/60Hz |
2. 21:9 영화나 드라마를 21:9로 감상할 수 있다. ※16:9/21:9/32:9등 다양한 화면비를 지원한다. | 넷플릭스나 애플TV에서 제공하는 21:9 영화나 드라마를, 21:9 TV나 모미터를 통해 21:9(화면을 꽉 채원서)로 감상할 수 있다. ※PC용 모니터만 21:9/32:9로 출시가 되고 있다. |
3. 실감영상(Dolby Vision/HDR10+)과 실감음향(Dolby Atmos/DTS:X 7.1.4ch)으로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영상 코덱과 오디오 코덱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 PC를 AV용으로 활용하면, 다양한 영상 코덱과 오디오 코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Dolby Vision과 HDR10+와 같은 HDR영상과 함께 Dolby Atmos나 DTS:X와 같은 서라운드음향(7.1.4ch)을 함께 감상할 수 있지만, 일일이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복잡성이 있다. |
| 4. 12bit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 일반적인 재생기(세톱박스)는 모두 10bit까지만 지원을 하지만, 최신의 PC용 그래픽카드는 12bit까지 가능하다. 문제는 TV나 모니터 패널이 8/10bit까지만 지원하여, 12bit 영상 출력을 온전하게 감상할 수 없다는 점이다. |
| 5. YCbCr & RGB 영상을 모두 지원한다. | 일반적인 재생기(세톱박스)는 YCbCr 출력만 가능하지만, 최신의 PC용 그래픽카드는 RGB 출력도 가능하다. 문제는 콘텐츠를 RGB(규격X)로 제작할 수 없어, 온전한(12bit) 영상을 감상할 수 없다는 점이다. |
| ※PC를 사용하면 가장 좋은 점은, PC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AV용을 넘어, 게임용, PC작업용을 넘어 AI용으로까지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