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걸 알게되는 순서엔 ‘바램‘이란 기대와 그걸 차례에 따라 자연스런 삶속에 뭍어 학습하는 것이다. 인생의 긴 날들을 살아오면서 나보다 두뇌가 총명한 지식인들이나 앞서 태어나 세상살이를 경험으로 두루 두루 섭렵한 사람들과의 격차는 당연한 순리와 이치이다. 계단식 삶, 그 안에는 마치 산수 공법같은 무한한 ’바램‘들이 있었다. 단, 한가지만 재외된게 있다. 부모로 부터 태생부터 혈을 통해 물려받아야 하는 두뇌! 더 나아가 예쁜 각시를 만날수 있는 호조건인 자연산 ’외모‘도 빠지면 좀 섭섭하다. ‘바램’ 그 뒤에 다가오는 각양 각태의 결과론의 ’바램’이 지나가고 또 나의 삶 가운데 다시 후회로 다가온 들 천국으로 돌아가 다시 세상에 내려올 ‘바램‘은 정말 말도 안되는 멍청한 ’바램‘ 이 되는것! 때 아닌, 하모니카에 함몰된 변화! 도래미파솔라시도…………… 70 1234567~89123 ABCDEFG~ABCDE 태어난 초년시절의 나의 순수한 ‘바램은 바둑이를 제외한 철수와 영희의 ‘ 바램‘을 차용해 선생님께 말씀드린 ’대통령‘ 이라는 황당스런~~ 고교때 성적표를 보니 공고 지망에 ‘기술자‘로 하향 조정이 되었고 결국 그 ’바램‘ 들은 무의미한 것들이 되었다 수 많은 ‘바램’들 가운데 지금 나에게 새로운 도전의 ’ 바램‘ 은 마치 인생의 삶 가운데 하모니카의 도래미파 계음같이 오르고 내리며 현재 진행형이 될것이다. 눈 뜨면 월요일! 다시 해가지고 또 다른 아침이 오면 곧 주말이 쉬이 다가오는 이런 느낌은 우리 모두의 공통분모가 되어가고 있다. 어떤 ’바램‘ 이든 그건 좋은 ’바램‘이 되어야~~ - 가을같은 겨울중에 -
첫댓글 그 곳은 겨울을 맞이 했겠군요
이곳의 뜨거운 바람을 보낼 수
있으면 좋으련만~~ㅋㅋ
밍밍한 계절! 뚜렷한 4계절이 없는 날씨가 오히려 게으른 환경에 빠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