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11월의 끝자락 주말에 초겨울 날씨의 도봉산을 찾아서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
자운봉 만장봉과 선인봉으로 이루어진 험준한 정상에 산행으로는 신선대를 등정 후 주변의
아름다운 국립공원 풍경도 즐감하고 건강한 체력도 연마하는 겨울산행을 가져보았습니다.
https://youtu.be/x4HGqQVCr5o?si=NTF92VvuZrgb008C
신선대 정상엔 칼바람에 손이 시릴 정도의 강추에 장갑을 착용하지 않으면 힘들 정도의 날씨이라~~~
도봉산역에서 오전 11시경에 출발해 탐방지원센터를 지나 도봉계곡을 따라서 산행을 출발해~~~
오늘 산행코스는 거리는 짧지만 바위길에 급경사코스이라 고행길을 따라서~~~
도봉산대피소 겸등산학교를 운영하는 곳을 지나며~~~
계속 급경사 산행길을 오르면 천축사일주문을 들어서며~~~
잠시 천축사찰 경내를 둘러보면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曹溪寺)의 말사이다. 673년(문무왕 13)에 의상(義湘)이 만장봉 동북쪽 기슭에 있는 의상대(義湘臺)에서 수도할 때 현재의 위치에 절을 창건하고 옥천암(玉泉庵)이라고 하였다.
그 뒤 고려 명종 때는 영국사(寧國寺)를 창건한 뒤 이 절을 부속 암자로 삼았으며, 1398년(태조 7) 함흥으로 갔다가 돌아오던 태조가 옛날 이곳에서 백일기도하던 것을 상기하여 절을 중창하고 천축사라는 사액(寺額)을 내렸다. 절 이름을 천축사라고 한 것은 고려 때 인도 승 지공(指空)이 나옹화상(懶翁和尙)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의 영축산과 비슷하다고 한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거대한 바위로 형성된 마당바웨 도착 후 주변을 둘러보며~~~
마당바위에서 정면에 우뚝 솟은 우이암과 뒤편에 솟아있는 북한산 백운대가 보이고~~
잠시 추억의 포토를 담고서 지금부터는 본격적인 급경사 정상부로 오르며~~~
스틱을 접고서 가드레일을 잡고 힘 좀 서야하는 고행길을 오르며~~~
어느덧 서인봉 정상이 있는 선인쉼터에 올라서며~~~
선인쉼터에 오후 1시경이라 중식을 해결하고 잠시 휴식 후~~~
정상 신선대로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바위길을 쉬엄쉬엄 오르며~~~
마지막 데크계단을 오르며~~~ 정상부근에 도착하니 강풍에 찬바람이라 장갑을 착용하고 추위에 보강 후 정상으로 공격 앞으로~~~
신선대를 오르는 암릉을 오르며~~~
주말이라 많은 산님들이 인증샷차 줄 서서 대기하고~~~
나 오늘 신선대 밟았다~~~ 만만세~~~~ㅋ
신선대에서 바라본 저 멀리 거대한 북한산 주봉/ 백운대 만경대와 인수봉과 도봉산의 뜀바위와 칼바위봉과 주봉들로 거대한
국립공원의 풍경에 잠시 매료되기도~~~
신선대 바로 뒤편엔 거대한 도봉산의 정상 자운봉의 자태를 담아보고서~~~
다음은 Y-계곡으로 오르면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에덴공원으로~~~
에덴공원에서 펼쳐지는 자운본 신선대 띔 바위봉과 칼바위봉 그리고 저 멀리 북한산 삼각봉으로
어우러진 환상적인 대자연의 풍경을 즐감하고~~~
Y-계곡을 통과하는 코스는 휴일엔 일방통행이라~~~
에덴공원의 가장 높은 암봉에 올라서 잠시 인증샷후~~~
자운봉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고서~~~
만장봉 자운봉과 신선대가 푸른 소나무와 어우러진 풍경이 가히 환상적이네요.
자운봉과 신선대의 자태를 잠시 즐감하면서~~`
날씨가 넘넘 추워서 원점회귀 최단코스로 되돌아가기로 일정을 바꿔서 하산하기로~~~
협곡 사이로 저 멀리 의정부와 포천지역의 풍경을 담아보면서~~~
올라오던 코스로 힘은 좀 들지만 조심하며 하산길을~~~
선인쉼터에서 잠시 휴식 겸 목도 축인 후~~~
하사하며 마당바위 쉼터에서 잠시 휴식 후 산행을 오후 4시 반경에 완료했습니다.
성공적인 안산즐산 후 하산주를 숯불구이에 시원한 막걸리로 목도 축이고 구수한 칼국수로 영양보충 후~~~
후식으로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자몽주스로 몸을 녹인 후 오늘도 도봉산자락에서 건강도 챙기고
눈도 즐거운 안산즐산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