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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보고있는 저 콧수염이 움직이게 된다면 복수할 준비가 다 된 거겠죠
정당성은 항복전에도 얻게 됩니다. 여러분의 전쟁 스코어가 높을때 정당성을 시작하기 딱 좋을 때지요. 만약 여러분이 중간에 접고, 전 사단을 안전한데로 옮기거나 혹은 해산하게 된다면 정당성을 얻기가 힘들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망명했을때 얻은 정당성은 여러분의 싸움을 도울 것입니다. 이건 역사적인 의미도 있으면서도 플레이어들이 가능한 한 잘 싸우게 할 것입니다.
어느 국가가 항복하고 그리고 망명하게 된다면, 망명 국가는 몇몇 개를 빼돌릴수 있습니다. 정당성에 의거하여 도망쳐 올때 몇몇 자재를 가져올수 있으며(그리고 몇몇 자재는 잃겠지만요), 그리고 몇몇 사단은 도망치거나(자재들을 잃은채로) 그리고 시간이 흐른후에 압제국에 나타날 것입니다(아마 작은 보트 혹은 긴 수로에 숨어 있었겠죠). 이 사단들은 망명 베테랑이 됩니다.
망명 국가의 베테랑들은 더 좋은 경험치 레벨을 받으벼, 그리고 또한 점령자와 싸울땐 전투 보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이 사단들은 매우 귀중하면서도 강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Together of Victory의 식민지 세력처럼 훈련시킬수 있으며, 또한 그들의 템플릿과 더불어 여러분의 템플릿에 접근 가능하게 해줄것입니다. (단 TfV 확팩이 필요하죠):
망명 국가로 플레이
망명 국가로 플레이 하는건 싱글보다 멀티에서 더 인기일거 같은데, 이는 어느정도 제약이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를 가능하게 하고 여러 이점들을 주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호스트가 AI인 경우 여러분에게 도착한 베테랑 사단의 통제권을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망명 국가의 장군들도 여러분 손아래로 가고요. 왜냐면 몇몇 망명 정부는 땅이 없기 때문에 망명국으로부터 장비를 랜드리스 해야 할 필요가 있을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진짜 땅이 없다면 정당성에 대한 인력을 갖게 될것입니다 (폴란드가 이 포지션에 가깝고, 네덜란드나 프랑스는 그렇지 않을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망명국가를 플레이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정통성을 국가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호스트 If you are totally landless you
will be getting a trickle of manpower based on your Legitimacy as well
(Poland is likely in this position while Netherlands or France wouldn’t
necessarily be). When you are an exiled nation you can keep track of
your legitimacy on the country screen as well as bring up the more
detailed view like the host nation can:
또한 망명 정부는 그들이 성장하고 또한 그들의 성취를 축하하기 위해 여럿 새로운 디시전들이 따라옵니다. 우리는 또한 체코슬로바키아의 경우처럼 정상적으로 망하지 않은 망명국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국 회의
안녕하세요! Bratyn 입니다. 영국 포커스 개발 트리에서 많은 커뮤니티 피드백을 받았고, 역사적인 루트에서 제국 회의가 빠졌다는걸 지적했습니다. 이미 지적했듯이 이제 수정되었습니다.
제국을 부흥하다(Reinforce the Empire) 경로의 자치령 개발을 다시 손봤으며, 그리고 새 포커스를 넣었습니다. 캐나다, 남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를 다 개발하고 나면, [여기에다가 년도를 기입하세요] 제국 회의를 열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사자들에게(여러분에게도) 통보를 보내고, 제국 회의 디시전이 활성화 됩니다.
이 텍스트는 런던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맞게 적절히 조절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회의가 60일 동안 열리고, 정치력 120을 요구하는터라, 어느정도의 정치력을 확보하셔야 할 것입니다. 당신의 뜻에 동의하도록 하려면 여러분은 그들을 구워삶아야 할 것입니다. (관계개선). 그래서 60일 이전에 관계를 개선하는게 좋겠지요. 마지막으로, 의견을 내기 위해, 게임에서는 절반으로 줄었고, 그리고 회의 기간내에서는 -100의 오피니언 모디파이어가 적용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0~100의 사이에서 여러분의 행위에 대한 AI의 우호도를 계산할수 있게 되었지요.
가능한 행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기다가, 네가지를 수용한 자치령의 경우 영국에 대한 좋은 견해 10을 받게 됩니다. 이는 관계를 개선함과 더불어 나은 의견을 내게 만듭니다. 각각의 행동은 시작하기전 정치력 50이 필요합니다. 물론, 값은 테스트를 거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업중인 그림입니다
각 행동은 영국이 이벤트를 발동하게 되면, 플레이어는 주사위를 굴릴것인지 혹은 정치력을 사용하여 투자할수 있습니다. 이는 이벤트에 영향을 미쳐, 두배나 세배의 찬성을 만들어내며, 100 의견을 받아낼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림은 작업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국 연합이 있습니다. 이는 이전의 4개와 다르며, 왜냐면 이건 캐나다와 남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가 100% 동의해야 하기 문입니다. 여기엔 정치력 100이 들어갑니다.
그림은 작업중입니다
인도는 특별한 경우로, 그들은 자치령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의 지지를 얻어낼려면 인도를 자치령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인도 자치" 포커스가 들어갑니다. 이를 통해 인도가 자치령이 되고, 2년동안 0.5씩 자치도가 증가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제국 연맹 이전에 이를 트리거 하게 된다면 (다른 자치령의 만장일치 제약을 가져옵니다) 연방 제의에 끼일수 있습니다. 만약, 회의를 시작하기전 자치권을 주지 않으면 언제나 거절이지요.
그림은 작업중입니다
5개의 자치령이 허락한다면, 그들의 자치권을 하루에 -3씩 줄여버립니다. 여러분은 정치력을 사용하여 그들을 통합된 괴뢰국으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위해서 TfV의 이 기능을 공짜로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모두다 된다면 이제 제국 연합 포커스를 실행할수 있습니다. 만약 인도가 어떠한 이유든간에 반대하고 다른 자치령들이 허락하게 되다면, 선거를 하여 이를 취소하거나 혹은 인도를 독립시키고 남은 자치령으로 연합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 것이 긴 자치권 감소를 갖는 이유는 통합이란게 매우 긴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매우 어려운 일로 (혹은 매우 느리게 흘러가는)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아이디어는 중후반 게임에서 가능하며, 현재 약 3년이 걸립니다. 물론, 테스트를 하여 변경 속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특히 통합되는 속도를 말이죠(더 빠르게도 변경할수 있습니다)
이건 작업용 그림입니다
"제국 연합" 포커스를 마치게 된다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것입니다.
현재 작업중입니다
현재 제국 연합의 깃발은 다음과 같습니다:
민주주의: Commonwealth of Nations
파시즘: The Empire
공산주의: Commonwealth of Peoples
중립: he Imperial Federation
오른쪽은 인도가 낀 모습입니다
첫댓글 대한민국 임시정부 가자!
진지하게 가능할까요? 호이4 개발자쪽에 문의하면 추가해줄수도 있지않을까요? 중일전쟁터지고 한국광복군 생기고 중국이 한반도 밀면 거기에 임시정부가 들어가는거로..
@마스터치프 걍 드립입니다...
@칼도어 드라이고 ..죄송합니다 ㅠ
포럼과 다이렉트 메시지로 남겼습니다.
This DD is great. so first thing, especially exile government.
in MtG, Maybe existed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They existed china, but legitimacy is some low(it's starting 1919~). but for now this government is reform South Korea(Republic of Korea). Korean Users, saw this DD, wanna Provisional Government of Republic of Korea in China, in history is same. china is protected Provisional Government of Republic of Korea. and they exiled Division exist, but they not using this. so maybe it's possible?
임정, 광복군 위백 링크
@책읽는달팽 행동하는 유저 ㄷㄷ........
대단하십니다 엄청난 일을 하신거에요!
@책읽는달팽 비슷한 댓글을 다른분이 적어주시기도 하셨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시작할때 중국에 임정있고 중국이 일본밀거나 평협때 한국 해방시키면 그 중국에 있던 임정이 바로 해방한국에 들어가고 만약에 다른국가 한국을 해방시킨다면 중국 임정은 해산되거나 패널티를..?(다른 국가가 한국을 속국화시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패널티좀 받고 임정유지?)
@책읽는달팽 오늘 개발일지 댓글 3페이지 포루투갈 프사이신분이 장문글 올려주신거 캡쳐했습니다
@책읽는달팽 오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멋지십니다. 이번에 피드백 받고 구현 됐으면 좋겠네요.
비스프랑스 함대는 무사할것인가..
궁금한데요 호4 1939(?)시나리오에서는 산시성이 아예 중국공산당에 먹혀있던걸로(그래서 산시 나라는 아예 사라지고 그땅은 중공이 차지하는) 나왔던거 같은데 이제 망명정부 시스템 나왔으니깐 중국(장개석)쪽에 망명정부로 나오는게 좀더 고증에 맞지않을까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블루 라이프 민주주의는 영국이 수호한다 급인데요 ㅋㅋㅋㅋ
망명국가중에서 폴스카가 가장 쎗나요?(자유프랑스 말고..?)
@마스터치프 BOB때 많은 사람들이 참전했었죠... 그래서 공산폴란드가 집권했을때도 퍼레이드에 참여할수 있었고요
@책읽는달팽 네덜란드나 덴마크 벨기에 이런 망명국가군들은 활약을 좀 했나요?(그나마 프랑스 폴란드 제외하면 네덜란드가 돈이랑 동인도제+해군으로 캐리했나요?)
@이상엽 자유프랑스는 비시프랑스랑 양분됬지만 폴란드는 끝까지 항복안하고 싸워서 더 많이 모였다고(?)도 볼수 있죠?(폴란드 망명정부군은 진짜 용감하게 싸웠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두번째 국기는 워해머의 소유자 찰스 프랜시스?
한국광복군-!
제가 보기엔 왠지 이번에 베네룩스가 포커스트리 추가될것 같습니다.(혹은 북유럽?)
히익 영국 개사기네
소련과의 전면전 같은 경우를 타겟으로 해서, 플레이어가 주도해서 러시아 백군 망명정부를 조직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대신 독일이 자유 러시아 군단을 개판으로 굴렸던 것처럼, 민주주의가 아닌 다른 이념의 정부가 조직한 망명정부에게는 버프를 주지 않거나 하는 식으로... 가령 비동맹주의 중화민국에 종속되어 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도 선전선동이나 첩보에 활용되었을 뿐, 전투에 직접 참여한 경우는 없었죠.
그거는 내전유발이 있으니 언젠가 삐빅 DLC로 돌릴것 같네요
호3 망명정부 개발일지 나왔을때도 한국 광복군 기대하는 반응이 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ㅎㅎ
호3 망명시스템은 어땠나요? 레지스탕스는 있었나요?
@마스터치프 막상 나와보니까 별거 아니였어요. 그냥 승리점수 지역 다 따여도 합병 안당하고 동맹국에서 버팅기게 하는 딱 그정도?
특수 기능도 뭔가 이런저 저런거 있긴 있던거 같은데 하나도 기억 안나는거 보니 진짜 별거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이건 진짜 왜없나 싶었습니다. 드디어...
한국 망명정부도 추가해서 자기들과 중국의힘으로 광복못하면 연합국들에게 분단되게... 그리고 새dlc 한국전쟁!
진짜 진지하게 임정 생각하고 들어와서 내용 읽고 실망했는데 벌써 포럼에다 글까지 쓰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 폴란드군은 2차대전 기간 내내 병력 머릿수로 따지면 연합군에서 네번째였습니다. 자유 폴란드군이 20만 정도의 규모이던 시절 자유 프랑스군은 약 8만 정도였으나 44년 중반을 지날때쯤에야 비시 프랑스군과 식민지에서 이리저리 끌어모은 병력을 통합해서 자유 프랑스군이 네번째 규모로 올라서서 자유 폴란드군을 밀어냈지요. 결국 종전 직전 자유 프랑스군은 약 90만의 병력을 찍어내는데 성공합니다. 폴란드군의 대략적인 규모는 자유 폴란드군(서부군)이 약 20만, 공산 폴란드군(소련 휘하의 폴란드군, 동부군으로도 부름) 약 44만 정도였습니다.
보면서 임정 광복군 모드 생각했는데 역시나 다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