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호를 산책하다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답니다. 족히 이백 년은 넘게 서호를 지켜 온
소나무 할아버지를 의지하여
꽃을 피운 애기똥풀..
"얘야, 그 높은 곳을 어떻게 올라갔고
어떻게 꽃을 피웠니?"
첫댓글 그러게요.. 역시 생명의 끈질김과 치열함은 대단하군요. 감사합니다. ^^
첫댓글 그러게요.. 역시 생명의 끈질김과 치열함은 대단하군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