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네고개의 전설] 🚗💨
오늘 달래네고개 무지하게 막히네요. 😂
드라이버님들 사이에 이런 전설이 있다죠.
“토요일에 달래네고개가 막히는 날에는 서울에 콜이 많다.”
과연 오늘도 전설 따라 삼천리가 맞을까요?
달래네고개 정체가 수도권 콜 풍년의 전조라면… 기꺼이 막혀드리겠습니다. 🤣
그런데 달래네고개 이름에도 전설이 하나 있습니다.
비에 젖은 누나의 모습에 성적 충동을 느낀 동생이 죄책감으로 자살하고, 누나가 “차라리 달래나 보지” 하며 따라 죽었다는 설이 전해지고, 또한 옛날 이 고개를 넘던 사람들이 산적이나 도적을 만나면, 가진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잘 달래서 무사히 고개를 넘었다는 이야기에서 ‘달래네고개’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전해집니다.
아무쪼록 이번 주말에는 굿콜이 많길 기대하면서, 밤이슬 맞으며 달리는 모든 드라이버님들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대박 콜이 함께하길 함께 바랍니다. 🙏🚗💨
첫댓글 근데 달래네 고개가 어딘가요? ^_^;
녜~ 경부고속도로 양재 진입하기 전, 서울로 들어가는 달래네고개 입니다.
@킴쓰 아항~ 이동식 카메라 있는 그쯤이 달래네 고개겠네요 ^_^
@언젠가는 우리 녜, 그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