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님! 무얼 그리 걱정하세요? 너무 속상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기도하는데 한국어면 어떻고 외국어면 또 어떻습니까. 사람 마음 속에 깊이 감춘 생각까지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설마 님의 속을 모르시겠어요? 가령 언어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기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기도 하나님이 못알아 듣겠다고 외면하실 것 같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죠. 기도는 꼭 소리내서 유창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를 보세요. 암말도 못하고 입속으로만 했을 뿐인데도 주님이 놀라운 응답을 주셨잖아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님의 꾸밈없는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댓글 님! 무얼 그리 걱정하세요? 너무 속상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기도하는데 한국어면 어떻고 외국어면 또 어떻습니까. 사람 마음 속에 깊이 감춘 생각까지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설마 님의 속을 모르시겠어요? 가령 언어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기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기도 하나님이 못알아 듣겠다고 외면하실 것 같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죠. 기도는 꼭 소리내서 유창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를 보세요. 암말도 못하고 입속으로만 했을 뿐인데도 주님이 놀라운 응답을 주셨잖아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님의 꾸밈없는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속으로 기도 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잠자기 전에 요세 기도하는데 속마음을 읽고 털어놓고 기도드려도 하나님께서 응답을 들어주십니다. 제가 경험한 답변이였습니다. 님 기도도 하나님께서들어주셨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