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톰 하디, 네이버 검색
다들 1번씩은 경험해봤을거야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졸다가 자기 어깨에 기대는거



근데 왜 냄져들 대부분은 여자 어깨에 기대서 잘까?
같은 냄져끼리 닿으면 뒤져버리는 병에라도 걸린걸까?
아님 뚝배기가 자석처럼 같은 극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서로 밀어내는걸까?
나만 겪는일인가 싶어서 여시내에서도 검색을 해봤더니






나 말고도 여럿의 여시들이 겪어봤더라고
과연 냄져들은 '의도적으로' 여자의 어깨에 기대는건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더라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어



몇 개의 질문들은 정신머리가 빻았다는걸 알 수 있어
그럼 과연 여자가 냄져한테 기대면 냄져는 무슨 생각을 할까 싶어서 또 검색을 해봄


이렇든 냄져들은 여자가 자기 어깨에 기대서 자는거에 대해 큰 의미를 둠
또한 냄져들이 여자 어깨에 기대고 진짜 피곤해서 잠만 자는 냄져도 물논 있겠지만(그래도 싫어 우엑)
불순한 의도로 기대는 냄져들도 있다는게 문제임

과연 어깨에 살짝 기댄거로 여자가 신고했을까?

졸면서 여자 몸 만지기가 가능?..

애초에 어깨를 왜 건드림? 안건들면 될것을

? 저도 모르게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아리마셍^^;;
이렇듯 '지하철 어깨 성추행'만 쳐도
냄져들이 졸다가 여자 터치한 얘기 수두룩함^^!

결론 : 한냄져 종말 소취
문제시 냄져 종말 소취하며 조용히 삭제
남자들 머가리가 무거운가;; 왜 지탱을 못해
한국남자 샤워안해서시체썩은듯한쉰내 머리안감아서 정수리냄새 암내 이 안닦아서 아가리똥내 담배피워서 담배쩐내 땀냄새 돼지라서 숨쉴때 숨냄새 씹극혐 ㅡㅡ 1미터 이상 접근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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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ㅋㅋㅋㅋㅋㅋ개웃겨
난 버스타고 가는데 내가 창가쪽 자리에 앉아있었어 근데 뚱뚱 냄져 타더니 그 무거운 몸뚱이를 나한테 밀면서 쳐 자길래 몇번 어깨 튕기다가 개열받아서 갑자기 자리에서 확 일어나서 버스 뒷문쪽으로 걸어갔는데 그때마침 커브길이라 그새끼 대갈통 창가에 쳐박아가꼬 깨더니 뒤돌아서 나 보더라 ㅋㅋㅋㅋ 존나어이 ;; 왜 기대 시발ㅋㅋㅋㅋㅋ 게다가 존나 무거워 ㅋㅋㅋ
바로 으쓱으쓱해서 대갈 통통 한다음에 몸 앞으로 쭉 빼서 못기대게 함 꼭 옆에 남자쪽 말고 내 쪽으로 기울여 졸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