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2025년5월12일(월)-
14일(수) (2박3일)
2. 장소: 전남지역( 목포, 신안,
진도, 보성 등)
3. 인원: 36명(수도권지역 가족
친목 모임 등)
첫날 : 2025년 5월12일
화창한 아침! 현대백화점 주차장에서 내나라관광 (T: 김재상 010-5324-5088)에서
주관하는 남도지방 여행에 전국
에서 오신 가족, 친목모임에서
오신 여행객, 나의 옆자리에는
종로, 가회동에서 오신 박여사와 버스안에서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출발하였다.
도로변에는 봄꽃들이 만발하고
특히 아카시아 하얀꽃은 너무 아름답다.
서해안고속도로 를 따라 부안을
지나 영광군 법성포에 12시에
도착하여 점심은 "영광굴비 정식'(T:010-356-3882) 식당
에서 굴비구이, 조기조림, 젓갈,
홍어, 병어 등을 맛있게 식사를
즐겼다.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법성포)
영광땅의 백제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을 밝혀내게 되었다. 법성포 좌우두는 인도승 마라난타가 A.,D384년
에 중국 동진을 거쳐 백제에 불교를 전하면서 최초로 발을 디딘 곳으로 개발되었다.
신안 퍼플섬
신안군 안좌면 박지 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할머니의 소망이 담겨 있는 다리이다.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은 살아생
전 박지도에서 목포까지 두 발
로 걸어가는 것 이었다.
2007년 목교가 조성 되었으며
반월, 박지도가 라벤다 보라색 꽃과 농작물이 풍성한 사계절 꽃 피는 1004 섬의 의미로 퍼플교로 불리게 되었다.
목교다리는 보라색으로 칠하여
져 있어 정감이 가는 다리이다.
숙소: 목포 신안비치 호텔
T:061-243-3399
첫댓글 남도여행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고 왔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