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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인물 연구
<밧세바>
** 밧세바*:(죄는 많으나 은총받은 여인)**
*인적 사항*
1,밧세바라는 이름은 '맹세의 여자'라는 뜻이며.
"밧수아"라고도 불린다(대상3장5절).
2,아히도빌의 손녀이며 엘리암의 딸(삼하11장3절),
3,다윗의 심복인 헷사람 이스라엘의 장군 '우리아'
의 아내(삼하 11장3절),
4, 다윗에게 솔로몬, 시무아, 소밥, 나단(여기의
나단은 선지자 나단과다른인물임)이라는 네
아들을 낳아 줌
(대상3장5절),
**시대적인 배경**
이스라엘이 아랍과 암몬의 연합군을 쳐서 이긴
후(B.C.991년)을 배경으로 하는 시기인데 아랍은
패배해서 완전히 물러가고 암몬은 계속 이스라엘과
전쟁상태였다(B.C.991-990년).
**그의 생애**
하루는 다윗왕이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던 중에
밧세바가 목욕하는 모습을 왕이 볼 수 있도록
유혹을 하였음,
밧세바는 남편이 전쟁터에 나가있음에도 불구
하고 다윗왕의 부름에 의해 다윗왕과 간통을 하여
잉태한 후, 다윗에게 고하여, "내가 잉태를 하였나
이다" 라고 말하자 다윗은 곧 전쟁터에 나가있는
요압에게 우리아를 불러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다윗은 전쟁터의
이것 저것을 묻다가 취하게하여 그대로 잠을 자게
한후 이틀이 지난 후에 요압에게 편지를 써서
우리아가 가면 맨앞에 세워 싸우게하라고 명하여
요압이 다윗의 명령대로 우리아를 맨 앞의 위험한
전선으로 보내어 전사를 하게되었다.
다윗의 이러한 계략에 의하여 남편인 우리아는
암몬과의 전투에서 맨 앞에서 지휘하다가 전사
하게 되고,우리아가 죽자 밧세바는 크게 호곡한
후에 그길로 다윗의 처가 되어 아들을 낳으니
다윗의 소위가 여호와의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삼하 11장17-27),
밧세바는 곧이어 아이를 낳고 그 아이는 하나님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른대로 이레만에 죽었다
(삼하12장8절). 그 다음 하나님의 은총으로 솔로몬
을 나아(삼하12장24-25절),
다윗의 왕위를 계승하도록 함(왕상1장11-53절),
**그의 성품과 행적**
솔로몬을 낳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이름이 오르는 여인이 되었다. 미모와 지혜를
겸비한 여인이라고 평가함,
밧세바는 자신의 외적인 아름다움으로 다윗을
유혹하였으며(삼하11장2절),
정치적인 수완과 지혜로써 반대파를 물리치고
자기 아들인 솔로몬 으로 하여금 왕위을 계승케
하였다.
**그에 대한 평가 및 교훈**
죄의 결과에는 반드시 보응이 따르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한 밧세바에게 남편과 그
자식을 거두어 가시는 벌을 내리셨다
(삼하11장26절; 12장15-18절),
하나님께 진정으로 사랑을 받던 다윗도 미인인
밧세바를 보고 그 자리에서 범죄에 범죄를
더하고 말았다(삼하11장4절;12장9절).
이러한 일은 그 누구라도 다윗과 같은 유혹에
말려들 수 있으며, 또한 밧세바와 같이 유혹하는
자리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핵심 성구*
"다윗이 사자를 보내어 저를 자기에게로
대려오게 하고...더불어 동침하매 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삼하11장4절).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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