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후면 암으로 수술을 해야하는 분을 찾아갔습니다.
반가움 보다는 어색하기도 합니다
안부와 여러가지 대화 중 자신은 아프니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젊을때 무당으로 돈 잘번다며 삶에 자신에 차 있었든 분이지요
굿을 하면 남는 과일을 먹어라고 좋은 과일을 수시로 주기도 했지요
구후로 소식이 단절되는 30년의 삶 서로가 어떻케 사는지도 몰랐지요
한데 연락이 되어 암이라고 하니 예 정도 있고해서 찾아 보고 예기를 하든 중
돈 이 필요 하다는 말에 돈 잘벌때 저축좀 해놓치 그랬냐고 하니 바로 공격이 들어 오내요
그른 예기 하려면 가라고 너가 보태 준거 있냐고
괴일이랑 고기랑 준거 다 잊었냐고 화를 내네요
계속되는 질타에 왜 내가 여기와 있지 이른 생각이 들고 반박할 가치가 없기에 자리를 떠닙니다
더이상 있을 필요도 없는 상항이네요
준비해간 돈 봉투를 주고 나오는데 돈도 가지고 가라더군요
생각 같아선 든진 동 봉투를 가지고 오고 싶은 마음까지 들더군요
그 집을 나오는 길
주님께 기도를 합니다
그것 까지도 참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으로 용기를 얻고 평안을 유지하며 집을 나왔습니다
주님을 믿지 안았더라면 욕이라도 해 주고 싶었는데
주님은 허용을 안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축복의 기도를 합니다
수술이 잘되어 완쾌되고 건강도 물질도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이 상항이 주님을 영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