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예산이 500억인데이중에서 100억을 갑자기 줄이라고 하면!?!?이건 프로그램 한두개를 없애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ㅠㅠ많이...없애야 할 것 같은데요ㅠㅠ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박 시장님이 미디어재단으로 만들면서정규직화 시킨 인력이 많음)그건 줄일 수 없으니깐요ㅠㅠ 이 상태대로라면TBs는 사람은 많은데 할 일은 없거나굉장히 저품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로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이 일을...어쩌나요.시의회가 그래도 민주당이 다수니까 예산 확정 과정에서최대한 삭감 폭을 줄여보거나 다른 현안이랑 딜을 치거나 해서 잘 해결을 해나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중앙 정치권에서도 도울 수 없고오로지 설시 의원들이 어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오세훈, 결국 TBS 지원예산 100억 넘게 삭감 추진 -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0260?cds=news_edit
오세훈, 결국 TBS 지원예산 100억 넘게 삭감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TBS미디어재단의 내년도 예산을 100억원 안팎 가량 삭감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예산안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TBS 라디오의 경우 상업광고를 할 수 없도록 막힌 상태에서 고
n.news.naver.com
첫댓글 세상에나ㅜㅜ
헐. .. 어찌 이렇게 정파적으로 노골적일 수 있을까요.오세 훈은...
지난 보궐선거 때 기억을 올려보면 당시 많은 시민들은 아마 답으로 "5세여서"(5세훈)라고 말했을 텐데...이 답이 계속 유효할까요?
광고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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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어찌 이렇게 정파적으로 노골적일 수 있을까요.
오세 훈은...
지난 보궐선거 때 기억을 올려보면 당시 많은 시민들은 아마 답으로 "5세여서"(5세훈)라고 말했을 텐데...이 답이 계속 유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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