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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국 맛 집 [★백반★] [경주]도솔마을
으그득 추천 0 조회 954 08.10.26 15:1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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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26 16:37

    첫댓글 멋있네!

  • 08.10.26 17:47

    그때(10월22일~23일) 쫌만 빨리 읽었어도 따라갈수 있었는데....좋아보이네요..20대에 경주 자주 갔었는데...

  • 08.10.26 19:14

    삼촌 20대면... 20년전??ㅎㅎㅎㅎㅎ ㄷㄷㄷ; ㅌ ㅕ!!

  • 08.10.27 09:28

    그래! 파란사 지금 나이때다 됬니? 80년대...꼭 나이를 밝혀야..이제 시원하니?ㅎㅎ

  • 08.10.26 21:08

    녹쇠그릇.투가리.양푼.사기그릇.스댄그릇.깨진밥사발 ㅋㅋㅋ 여러가지네여 ㅋㅋ;;; 아쿠 왜케 근데 웃기지 ㅠㅠ

  • 작성자 08.10.26 21:21

    저도 그생각을했다는....ㅡㅜ 놋수저, 놋젓가락나올때까지는 놋그릇에음식이 담겨져나오겠구나 생각했는데.....음식나올때,,,,깨진사발,,,양푼, 못생긴유기그릇에 나오는거보고,,,상추를 뭐에 싸먹어야했는지 고민했던 그기분이랑 함께 매우 혼란스러웠답니다...ㅡㅡ;; (길바닥에서, 땅에서 죄다주워온것같아요.....ㅋㅋ)

  • 08.10.27 09:30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옛날엔 전라도 음식과 차이(?)가 많이 났지요..저는 월래 관광지에서는 음식을 잘 안사먹는데...혹시나 하지만..역시나가 많더군요..ㅎㅎ

  • 08.10.27 12:37

    정말 웃겻어여 ㅋㅋㅋ 한참을 보고 웃엇다는.. 그릇종류 죄다 모아논듯 ㅋㅋ 근데 깨진건 좀 아니다 ㅋㅋ;;;

  • 08.10.26 22:23

    저도 엊그제 경주가서 여기 들렸었는데..ㅎㅎ 따뜻한 물수건이랑 숭늉에 만족했지요. 맛은 뭐 그냥 그 가격에 만족했구요. 그래도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이라 분위기에 맞춰서 잘 먹었답니다.. 아참! 경주가선 절대 순두부 안먹어요~ 대신 대릉원 앞에 콩국 하는곳이 아주 별미에요. 따뜻한 콩국에 도너츠랑 견과류 넣어서 먹는데 좋더라구요..

  • 08.10.27 09:49

    경주가면 순두부 먹어보려 했는데..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박3일 동안 뭘 먹어야 하나...ㅋ

  • 작성자 08.10.27 16:18

    시간되시면 경주에서 1시간 10분정도 걸리는 감포항 가보세요...가셔서 대게랑 회도좀 드시고오시면 될듯한데...

  • 08.10.28 18:33

    감포항! 여기 저도 댕겨 왔는데..가을에 가면 좋아요..경주현대호텔에서 몇칠 묵을때 갔다왔지요...싱싱하고 맛도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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