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機嫌よう マドロスさん
1958년
作詞:西沢爽
作曲:船村徹
唄 :美空ひばり
원양선 타고 먼바다로 나가 수개월동안 오직 파도와 갈매기만을 벗삼아
제한된 선상에서 땀흘리는 마도로스의 삶은 살아본자만 이해될 수 있겠지요
항구에 입항하자마자 잡은 고기 출하작업에 착수하는데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곧바로 바다에 버려지지요
이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갈매기는 입항하는 배가 보이면 멀리까지 마중 나가
선창까지 호위함은 물론 하역작업이 끝날 때까지 주변 하늘을 선회하길 좋아하지요
遠洋에서 돌아오는 님을 마중나간 여인(갈매기)의 心情을 노래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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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항구엔 산들바람 불고 있네요
정박해 있는 어선들은 저마다 깃발 펄럭이는데
돛위에 앉아 있던 갈매기,
바람결 따고 하늘위로 날아 올라 선회하다 입항하는 배를 보았는지
반가운 마음에 달려나가 꽃다발 건네며
어서 오세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지요. 아픈데는 없으셨는지요
너무나 보고팠어요
1.
港 そよ風 マストの 上じゃ
みなと そよかぜ マストの うえじゃ
可愛い 鴎が 宙返り
かわいい かもめが ちゆうがえり
ご機嫌よ マドロスさん
ごきげんよ マドロスさん
赤い リボンの 花束 抱いて
あかい リボンの はなたば だいて
私が 迎えに 來たんだよ
あたいが むかえに きたんだよ
フン 來たんだよ
フン きたんだよ
(당신 어디쯤 올까하여 먼바다 바라보니)
푸르스름한 해안절벽 위로 흰구름 두둥실 떠있고,
오늘따라 항구날씨가 좋군요
수평선 끝으로 님 타신 배가 보이기 시작하니 갈매기따라 내마음도 달려 가네요
줄무늬 안전조끼 걸치고 그을린 얼굴로 사다리(trap) 내려오시는 님을 향하여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수고많으셨겠군요
(너털웃음 웃으며)
당신 염려 덕분에 아무 탈 없이 고기도 많이 잡았어요
(줄무늬 안전조끼만 보면 출항할 때가 떠오르는데)
그때 그 모습으로 다시 만나니 참으로 感懷가 깊네요
안전조끼가 더더욱 멋져보임은 어인 일일까
그때는 너무나 슬퍼서 보기 싫었는데...
2.
青い岬に 浮き雲一つ
あおいみさきに うきくもひとつ
今日の 港は 良い天気
きょうの みなとは よいてんき
ご機嫌よ マドロスさん
ごきげんよ マドロスさん
黒い 笑顔で タラップ 降りる
くろい えがおで タラップ おりる
縞の ジャケツが 小粋だよ
しまの チャケツが こいきだよ
フン 小粋だよ
フン こいきだよ
마도로스 모자로 멋 부리는 당신 마음 저는 잘 알지요
당신만의 자랑이라며 熱情적으로 살아오셨지요
(석양빛으로 일렁이는 바다내음 맡으며 얼싸안고)
고생많으셨지요.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너무나 기뻐요
이제부턴 육지에서 우리 함께 평안한 삶을 살자구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는데..
3.
阿弥陀被りの マドロス帽子
あみだかぶりの マドロスぼうし
あれが 気取った 放ってなのさ
あれが きとった ひってなのさ
ご機嫌よ マドロスさん
ごきげんよ まどろすさん
久しぶりねと 抱き合う肩の
ひさしぶりねと だきあうかたの
汐の匂が 嬉しいよ
しおのにおいが うれしいよ
フン 嬉しいよ
フン うれし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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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機嫌よ
시간대와 상관없이 쓰이며 만남과 이별의 상황과 상관없이 쓰인다.
상황에 따라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란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될 수 있고, 말 그대로 '안녕하세요.'처럼 평안하기를 기원하는 인사말이 될 수 있는 것도 비슷하다.
상대방의 무사 건강을 바라는 뜻인 것까지 비슷하다. 다만 '안녕'과 달리 '고키겡요'는 상대방의 나이와 직위를 따지지 않고 한 단어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만날 때와 헤어질 때 쓰이는 인사말이지만, 구어체로서는 사어에 가깝다.
주로 여성의 인사말로 많이 쓰였으며,
특히 작별 인사일 땐 뒤에 「さようなら」와 짝을 맞춰 붙이기도 했다.
「ごきけんよう」-「さようなら」가 이별을 대표하는 인사말이라면
「ただいま」-「おかえり」는 재회를 대표하는 인사말.
어감상 한국어의 '평안하신지요?', '평안하셨습니까?', '평안하신지요',
영어의 'How do you fare'급으로 드물게 쓰이는 고풍스러운 인사말
원양 항해를 위한 출항 시에, 또는 외국 항구에서 출항할 때 외치는 인사말이 바로 고키겡요다.
●宙帰り ちゅうがえり
공중제비, 재주 넘기. (=とんぼがえり)
비행기의 (수직 방향) 공중 회전.
▶「あれが気取った放ってなのさ」は、
日本語の歌詞やセリフの一部である可能性が高く、その意味は文脈によって異なります。
しかし、単語ごとの一般的な意味を組み合わせると、以下のような解釈が可能です。
あれが:あれが(あれが)
気取った(きどった):気取った、格好つけた、偉そうにした
放って(ほうって):放っておいた、放置した、関わらなかった
なのさ:~なのだ(強調や断定の表現)
直訳すると「あれが格好つけて放っておいたものなんだ」あるいは「あれが格好つけて放っておくことなんだ」となります。
一般的な解釈としては、「あの人のあの態度が、格好つけていて、他人を無視したり、関わらなかったり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ということなのだ)」という意味合いになります。
このフレーズが具体的にどの作品からの引用であるか、あるいはどのような状況で使われた言葉かによって、より正確なニュアンスが決まります。
●放る ひる
放ります ひります
放らない ひらない
放ろう ひろう
몸 밖으로 내보내다; (오줌·똥을) 배출하다; (방귀를) 뀌다.
へを放る へをひる 방귀를 뀌다
https://youtu.be/rqA-aJI3QWE
https://youtu.be/0OYJLtkAu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