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오랜 만에 보는 70교과서네요.그 때는 교과서에도 반공교육이 많았죠.여기 저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연동개"님~~~..^-^
반가운책이네요 ㅎㅎ 너무 급 변화 속에서 너무 추억스럽고 정겨워 참좋네요또 쬐금 반성도 ... ^^
어떤 내용은 제가 배운 것도 있긴 하지만 저보다는 앞세대가 쓰던 책 같습니다.저 다닐 때는 '않습니다, 같습니다'로 배웠는데 이 책은 '않읍니다. 같읍니다'네요.그리고 저도 처음에 '있읍니다'로 배웠는데 '있습니다'로 바뀐 건 1988년인가 그랬지요.
그땐 아주 자연스러웠던 엄마들의 한복, 앉는책상, 마루와 미닫이 문, 교복.....어느새 50년이 되었네요! ㅜㅜ
첫댓글 오랜 만에 보는 70교과서네요.
그 때는 교과서에도 반공교육이 많았죠.
여기 저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연동개"님~~~..^-^
반가운책이네요 ㅎㅎ 너무 급 변화 속에서 너무 추억스럽고 정겨워 참좋네요
또 쬐금 반성도 ... ^^
어떤 내용은 제가 배운 것도 있긴 하지만 저보다는 앞세대가 쓰던 책 같습니다.
저 다닐 때는 '않습니다, 같습니다'로 배웠는데 이 책은 '않읍니다. 같읍니다'네요.
그리고 저도 처음에 '있읍니다'로 배웠는데 '있습니다'로 바뀐 건 1988년인가 그랬지요.
그땐 아주 자연스러웠던 엄마들의 한복, 앉는책상, 마루와 미닫이 문, 교복.....어느새 50년이 되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