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body's Knocking』은 선천성 시각 장애(障碍)를 극복한
여성 싱어 송 라이터 「Terri Gibbs」가 1981년 발표하여 빌 보드
컨트리 차트 8위에 랭크되면서 크게 히트를 한 곡이며, 1987년
제24회 그래미 상 컨츄리 부문에 오르는 영광을 얻기도 했습니다.
앞을 못 보는 어려운 역경(逆境) 속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펼친
「Terri Gibbs」(1954년)는 자신의 두 번째 앨범 「I'm A Lady」
또한 큰 성공을 거뒀으나, 1990년대 들어 그녀는 그의 가족에
전념키 위해 음악을 떠나게 됩니다..
『Somebody's Knocking』의 가사 내용은 "자신이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어떤 남자가 유혹 하기 위해 문을
두드리고 있는 상황에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젊은 여인의
어쩔 줄 몰라하는 심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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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body's knocking should I let him in
Lord it's the devil would you look at him
I've heard about him but I never dreamed
He'd have blue eyes and blue jeans
누군가 노크를 하고 있어요.. 들어오게 할까요?
주여.. 악령이에요.. 좀 봐 주실래요?
그에 대해서 들었지만 그 남자를 꿈꾸지 않았어요
그는 파란 눈에 청바지를 입고 있어요
Well somebody's talking he's whispering to me
Your place or my place well which will it be
I'm getting weaker and he's coming on strong
But I don't want a go wrong
누군가 말하고 있죠 그가 저에게 속삭이고
당신의 자리 또는 나의 자리 어느 쪽일까요
나는 점점 약해지고 그는 강해지고 있어요
하지만 난 잘못되고 싶지 않아요
He must have tapped my telephone line
He must have known I‘m spending my time alone
He says we'll have one heavenly night
My fever's burning so he ought to be right at home
그가 나의 전화 선을 두드리고 있는 게 틀림없어요
악령은 내가 홀로 시간을 보내는 걸 알고 있어요
그는 우리가 천국 같은 밤을 보낼 거라 말하죠
나는 열정이 불타오르고...
그 악령이 집에서 내게 올바르게 행동해야 할텐데요
Somebody's knocking should I let him in
Lord it's the devil would you look at him
I've heard about him but I never dreamed
He'd have blue eyes and blue jeans
누군가 노크를 하고 있어요.. 들어오게 할까요?
주여.. 악령이에요.. 좀 봐주실래요?
그에 대해서 들었지만 그 남자를 꿈꾸지 않았어요
그는 파란 눈에 청바지를 입고 있어요
He must have tapped my telephone line
He must have known I‘m spending my time alone
He says we'll have one heavenly night
My fever's burning so he ought to be right at home
그가 나의 전화선을 두드리고 있는 게 틀림없어요
악령은 내가 홀로 시간을 보내는 걸 알고 있어요
그는 우리가 천국 같은 밤을 보낼 거라 말하죠
나는 열정이 불타오르고...
그 악령이 집에서 내게 올바르게 행동해야 할텐데요
Somebody's knocking
Somebody's knocking
Somebody's knocking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