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2;6 내안에 계신 주님의 생각과 이끄심은 자세하고 분명하다
1. 성경은 인간과 세계의 운명에 대해서는 거시적(포괄적)으로 말하지만, 개인의 삶에 대해서는 미시적(구체적)으로 말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예루살렘성에 들어가기 위해 제자들에게 단순히 나귀를 가져오라거나(마21;1-30 베드로에게 그물을 바다에 던지라고 하지않으셨고(요21;6)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말씀하셨다. 우리 속에서도 그렇게 하신다.
2. 신앙생활을 할수록 삶의 순간 순간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디테일하게 분별해야 한다. 악마는 디테일에서 우리를 유혹하거나 속인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디테일하게 말씀하신다. 하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대충 알아들으면 사탄의 먹이가 되는 것이다. 주님에 자신안에서 사신다면, 매순간 내가 생각하고 의식하고 행하려고 하는 일들이 의로운지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뜻에 어긋나지 않은지 주님앞에 부끄러운일이 아닌지를 자연스럽게 체크하게 된다. 왜냐하면 성령과 그의 말씀을 통해 내안에 계신 주님의 모든 생각과 의지를 자세히 알게하시고 또한 주님의 생각이 아닌것과 악한 일을 분별하도록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3. 주님이 알지 못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님이 자신안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마7;23). 성령이 계시지 않기에 주님의 생각을 알 수 없는 것이다. 행위를 기록한 책은 자신의 의도와 환경과 상황과 행동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기록해져 있다(계20;12).
(source of picture 요일2;6 우리안에 계신 주님의 생각은 자세하다 google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