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추축군 가입해서 하는 플레이가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밑에 글에 이어서..
이태리를 점령하려다가.. 괜히 들쑤셔놓으려니 이태리가 불쌍해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스위스 잡아먹고.. 내친김에 발칸반도를 싹 쓸었습니다..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는 나라들이 아니라서 다 독일이 먹더군요..ㅠㅠ
그냥 이태리먹고 가는건데 괜히 봐줬더니 남좋은일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독일이 버텨줘야 붉은물결을 막을 수가 있기에~~~~
잠수함 부대로 영국군, 노르웨이군, 캐나다군 함대를 완전 작살을 냈는데..(모르긴해도 아마 연합군도 해군력이 바닥일겁니다.. 아직 미군은 참전안했으니..ㅋ)
거기까진 좋았는데..스샷에서 보시다시피.. 생뚱맞게 부탄기병이 코르시카섬에 상륙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영국군이라면 모를까.. 지도상 어딘지 찾기조차 힘든 부탄에서 코르시카를 점령해버리다니..ㅠ
자존심문제라서 지금 부랴부랴 상륙함만들고 해병대 개발하고 있습니다..ㅠ
오늘 밤에는.. 차분하게 독소전을 기다리면서 기계화보병부대나 양성해야겠습니다..허
독소전 발발하면.. 부탄까지 무슨일이 있어도 진격해서 병합해버려야지.. 괘씸한것들..
근데.. 스페인북부 바스크지역 독립을 시켜줬는데.. 내각에 아무도 없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파일이 지워진건지..모르겠네요..
첫댓글 음.....이탈리아 추축국 가입안하고, 51퍼주는 고마운 루마니아가 먹히다니 -_-;;;;; 대략 잼있게 돌아가는군요ㅎㅎㅎ
이탈리아는 독소전 일어나면 자동적으로 합류하지 않나요[...]
안하던데요..;; 지금은 영국본토에 120여개 사단이 상륙해서 싹 쓸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