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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헌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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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등잔 밑이 어둡다
산여울 추천 1 조회 258 25.12.08 16:3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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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3 04:58

    첫댓글 주신글과 사진 음악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1.03 07:35


    세상사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먼 것만 알아도 안 되고
    가까운 것만 알아도 안 된다니

    신이 아닌 다음에야
    어찌 모든 걸 알고 살겠습니까?

    새해를 맞아
    즐거우신 날 되시기를

  • 26.01.03 09:20

    좋은한자 감사합니다.
    좋은철학 감사합니다.
    좋은계명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명언 감사합니다.
    좋은풍경 감상합니다.
    좋은등잔 감상합니다.
    좋은받침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좋은쌍마 감상합니다.
    좋은동물 감상합니다.
    좋은뮤직 감상합니다.
    좋은트롯 감상합니다.
    좋은음악 감상합니다.
    좋은연주 감상합니다.
    좋은영상 감상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1.03 10:06


    從外知內
    以見知隱

    외종지내
    이현지은

    겉을 보고
    속을 알며

    들어난 것을 보고
    숨겨진 것을 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지햬로움
    삶이라 하고 있습니다.

    배울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라스님
    새해 볃에

    좋은 정기를
    받으시어

    행운이
    깃드시기를

  • 26.01.04 19:21

    범려는 공을 세운 뒤 스스로 물러나 은거하여 토사구팽을 면하였나 봅니다

  • 작성자 26.01.05 01:26


    말씀처럼
    법려가

    문종에게
    한 말이 토사구팽이지요

    飛鳥盡 良弓藏
    狡兎死 走狗烹

    활로
    새를 잡으면

    화랑는
    창고에 버러지고

    사냥개가
    토끼를 잡으면

    개는 삶아 먹는다는 것이
    兎死狗烹인데

    범려가
    문종에게

    하는 말의
    고사가 아니겠습니까?

    월나라
    대부 종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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