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차 "비치로드길 " 저도 트레킹 안내 일시:2026년 06월 14일 07시 장소 : 경남 창원 구산면일대 출발 시간및 장소: 06월 14일, 시청정문주차장:06시30분,문예 후문:06시40분, 비엔날레주차장입구: 06시45분, 각화동 농수산물주차장입구: 07시 선입금자 순으로 좌석 배치를 원칙으로합니다. 선 입금 계좌번호: 국민은행 670702-04-119075 이정숙 개인 준비물 : 조식. 석식제공 도시락. 개인 장비 용품 일체. 스틱.충분한 식수,여벌,개인 간식등 개인 분담금 : 45,000원 차량 이동거리 및 소요시간 :편도 210km.2시간30분 소요. 차량도착지 : 콰이강 주차장 트레킹 코스 : A코스 : 콰이강의 다리 주차장~ 콰이강의 다리~하포마을~삼거리 이정표~ 용두산~ 삼거리 이정표~해안 데크길~4전망대~바다 구경길~ 안부 사거~192봉하포 갈림길 사거리~납다울~1전망대~하포마을~ 연육교 ~콰이강 주차장 8.7km, 소요시간 4시간,소요. 산행 마감 시간 14시30분 B코스 : 콰이강의 다리 주차장~ 콰이강의 다리~하포마을~해안 데크길~ 4전망대~바다 구경길~안부 사거리~192봉하포 갈림길 사거리~ 납다울~1전망대~하포마을~ 연육교~콰이강 주차장 7.5 km, 소요시간 4시간,소요. 산행 마감 시간 14시30분 차량 이동10km 20분 소요 - 파도 소리길과 해양드라마 세트장 방문 **해양 드라마세트장 주차* ◎ 비상 연락처 회 장: 최 창열 010 - 2414 - 4721 여총무 : 행복의여신 010-8020-5854 팀 장: 근정 010 - 3601- 6207 운행 이사 : 송광관광 (광주70사1044호) 010-2610-0610 ▣ 유의사항 ▣ 1. 광주.행복산악회는 비영리 산악단체로 산행회비(찬조금)를 받아 운영하는 친목 단체입니다. 산행대장을 포함한 운영진은 산행코스 안내만 할뿐 각종 안전사고시 산악회 차원에서는 민,형사상 및 일체의 법률적 책임을지지 않으며 일체 책임 의무가 없음을 알립니다. 산행시 모든 사고는 오로지 본인의 책임임을 숙지하시어 자신의 몸상태 를 충분하게 고려한 후 신중히 신청 하시길 바라고, 산행 신청과 동시에 위 내용에 동의한 것으로 알겠습니다. 2. 산행시 개인행동을 자제하고 산행리더의 지시 안내에 따라주시기 바랍니 다. 3.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산행중 음주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4. 차량 이동중에 음주가무는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5. 혼자만 앞서 달려가기보다는 힘들어하는 친구들 도와주며 함께하는 산행이 더 즐겁습니다. 6. 일일여행자보험은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인해 단체가입이 불가하니 가입을 원하시는분들은 개인이 별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창원 저도 개요 경남 창원 합포구 구산면의 저도(猪島)는 옛 마산시가 9경으로 선정할 정도로 물이 맑고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남북 1.75km, 동서 1.5km, 해안선길이 10km의 그다지 넓지 않은 섬으로 용두산이 솟아 있고 사방은 가파른 비탈과 해식애를 이룬다. 섬의 지형이 마치 돼지가 누워 있는 형상과 비슷하다 하여 돼지 저(猪)자를 써서 저도라 하였다. 육지와 연결된 최초의 다리는 1987년도에 건설되었으며, 2004년도에는 새롭게 연육교가 놓여졌다. 저도는 대부분 산지이고 섬 대부분이 바위 해안이라 마을은 연륙교로 연결되는 곳과 하포마을 뿐이다. 저도 연륙교는 2004년 12월 개통된 닐센 아치교로 길이 180m, 폭 13m의 왕복 2차로와 인도로 되어 있다. 섬의 모양이 마치 돼지가 누워있는 것 같다 해서 돼지 저(?) 섬 도(島) 자를 쓴다. 저도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다 하는 사람도 ‘콰이강의 다리’를 듣는 순간 “아! 거기”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구산면 육지부와 저도를 연결하려고 설치한 저도연륙교가 콰이강의 다리로 불리면서 인기를 끌었고, 다리 건너편 섬인 저도까지 걸어서 마산과 연륙교로 연결된 섬인 저도에 있는 트래킹 코스다. 저도비치로드(저도해안길)가 생긴 건 2010년이다. 섬을 껴안듯이 둥글게 만들어놓은 길 오른쪽에는 산을 끼고, 왼쪽에는 바다를 끼고 나란히 걸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청량한 바다 내음과 잔잔한 파도, 상쾌한 바람과 살랑이는 나무에 나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며 오감이 반응한다. 저도비치로드는 1구간부터 3구간으로 구성돼 있는데 얼마나 먼 거리를 돌아오느냐에 따라 구간이 나뉜다. 가벼운 등산으로 시작해 우거진 소나무 사이에서 초록빛 힐링을 즐길 수 있고, 중간중간 설치되어 있는 전망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섬 둘레로 놓인 해안 데크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제1 바다구경길부터 제3 바다구경길 끝까지 햇빛이 들지 않아 여유롭게 걷기에 좋은 곳이다. 3구간의 백미인 저도 가운데 있는 용두산(해발 202m)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바다 너머 거제도와 고성을 볼 수 있다.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보물 같은 풍경에 흠뻑 취했다면, 콰이강의 다리를 건너는 아찔한 경험에 깨는 것도 빠질 수 없는 재미. 콰이강의 다리는 길이 80m, 폭 1.2m의 강화 유리가 깔려 있어 그 위를 걸으면 투명한 바닥을 통해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다. 파도 소리길과 해양드라마 세트장 해양드라마세트장은 타임머신을 타고 가야시대로 거슬러 가는 여행지다. 마산의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야철장, 선착장, 저잣거리 목조건물 25채와 선박 3척 등이 들어서 있다. 세트장에서는 옛 시대의 생활풍습과 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으며 2010년 MBC 드라마 <김수로>가 처음 촬영되었고, 이후 <무사 백동수>, <기황후>,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징비록>, <육룡이 나르샤> 등의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해양드라마세트장에는 예쁜 바다와 바다를 곁에 두고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다. 향기나라 옆 숲길에서 시작해 해안 절경을 따라 조성된 울창한 소나무 숲길인 파도소리길은 파도 소리가 예쁜 해양숲길이다. 1.7km의 길지 않은 길이지만 곳곳에 눈길을 사로 잡는 풍광도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고 육각정자에 올라 구산면의 깨끗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암벽위를 지나는 테크로드는 마치 바다위를 걷는듯 하여 아찔함 마저 들지만 이내 마주하는 청아한 물결과 파도소리는 지친 일상에 따뜻한 힐링을 안겨주는 치유의 길로 쉬엄쉬엄 부담없이 걸을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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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비치로드길 저도
함께 힐링 하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