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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방 ( 불가근 불가원 ) 난초꽃 향기처럼.....
유일모. 추천 1 조회 317 26.06.28 01:43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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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8 08:08

    첫댓글 방장아!!~~ㅋ

    머리속에 여러가지 잡생각들이 꽉차서 여유가 없어보인다.ㅎ
    걍 쉽게 술렁술렁 물 흐르듯이 살면 안될까?

    자신이 자신을 복잡이라는 단어속에 꽉 묶어 두는 듯.

    이젠 다 버리고 걍 주위사람에게 감사하는마음으로..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져 조용히 부드럽게 우리 토방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존대말을 쓰는 것은
    이미 70대 중반의 노인이라는 객관성에 대한 표현이라는 것도
    이해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괜시리 답변 잘못쓴 것은 아닌가 두려움을 무릅쓰고.ㅋ

  • 작성자 26.06.28 18:24

    여장부 시니님이 보기엔 당연히 부족하겠지요.
    부끄럼없이 살려고 애쓰다 보니 어느듯 이렇게 소심한 사람이 되어있네요.
    술렁술렁 강물 흐르듯 살아 가는거 꿈같은 얘기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26.06.28 08:01

    몸도 좋지않은데
    너무 열심히하려 들지 마세요
    살아보니 시간가니 다 해결이 되더라고요

    든든한 총무님 계신데요 괜한 걱정 기우는 멀리하시고 맘 편히 가지세요

    제 생각으론 그래도 " 님 "자는 붙이는게 훨 낫습니다

  • 작성자 26.06.28 18:27

    공복혈당 200넘어서 이런직책 언감생심인데
    나역시 총무님 믿고 시작했습니다...많이 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 26.06.28 09:04

    방장님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26.06.28 18:28

    우리 막내 닮은 홍실이님!!! 감사합니다!!!!!!

  • 26.06.28 09:26

    카페에 목숨 걸 일 있나요 ?

    우리집 가훈
    (인생 피곤하게 살지 말자)
    처럼 그냥 대충 사는거죠 뭐 ㅎㅎ

  • 작성자 26.06.28 18:37

    대충 사는거 철저하게 거부하며 살아 왔는데...
    피곤 하긴 합니다ㅋ~~ 운영위원님께 많이 배우겠습니다....

  • 26.06.28 09:43

    시골에 귀촌 하마 불가근 불가원

  • 작성자 26.06.28 18:42

    부뚜막에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고 앴는데....
    불가근불가원 다른말로 뜨뜻미지근 한거 별볼일 없지요.
    시골 귀촌 하시면 돌직구로 쏘십시오 ㅋ~~

  • 26.07.08 09:56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항상 입만 열면
    사랑을 얘기하는 카페인들..

    그래도
    그 어느 인연있어

    만나면 서로의 손을 잡고
    등을 툭툭치며
    위안이 되어졌던 우리가 아닌가 !

    그냥 넘기기엔 많이도 아쉬운 노년,
    그 짧은 사이...

    마음이 편식증 환자 이거나
    자기 좋은 일만 골라 먹는
    주변 친구들 때문에

    그래서
    오늘도 내 마음은 '쌍란' .

    어느게 내것 이고
    어느게 그들의 것 인지

    구별할수 없는게
    카페 친구들 인게 현실 인건 알지만

    그래도
    우정만은 영원히 '무촌'이 되어야겠지.

    어느 한날,
    우연히 방장 자리를 권했을때
    쾌히 응낙했던 그 밝은 미소를 잊을수가 없구먼.

    흙담에 쏟아지는
    뜨거운 여름 햇살을
    모두 받아 먹고도

    빨갛게 웃는 꽃들 때문에

    온종일 땀흘려 일해도
    힘든줄 모르는 농부들 처럼..

    허허실실의 맛을 익혀서

    맡은바 소임을
    다 할수 있기를 응원할께.

    마음이 흔들려
    초고속으로 망가지는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기를...!

  • 26.06.28 13:15

    이 친구는 어제 안보이던데~
    어디 중요한 일이 있었나 보다 그지??

  • 26.06.28 13:35

    @송지학
    잉끼 여인? 이다 보니
    그곳 까지는 미쳐.. ㅎㅎ ㅎ

    재밌는 시간 이었겠지?

  • 작성자 26.06.28 18:46

    가치있게 살려면 가치있는 일을 하며 살아야하고
    인생 최고의 가치는 단연 "사랑"인데...사랑은 곧 희생이라서
    그 실천은 너무너무 힘듭니다. 술렁술렁 사는걸로 바꾸렵니다 ㅋ~~~

  • 26.06.28 10:15

    울 방장님 보기보다
    소심한 성격이군요

    공적인 자리에서 방장아
    하면 용서가 안됩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재미있자고 하는건
    용서가 됩니다

    지금 잘하고 계십니다
    어느 조직이던 100%는
    없습니다

    하지만 등치가 등치인만큼
    매집이 쎄야 합니다

    지금 우리 토끼방은
    유일모 방장님께 다
    고맙게 생각하고 협조
    하고 있는 한마음이니
    방장님 방장님 우리
    방장님 이대로 쭈욱~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26.06.28 18:48

    미웁고 미울시고 그리울시고.....
    나 맷집 째깐헝께 때리지 마시옵소서 ㅋ~~

  • 26.06.28 12:10

    방장님!! 방장님!!
    우리 방장님!!!

  • 작성자 26.06.28 18:50

    응원 감사합니다.
    많이 살펴 주시길..........

  • 26.06.28 13:15

    친구야! 강변가자~

  • 작성자 26.06.28 18:52

    그래!! 그러자!!!! 거기 가면 엄마야 누나야 계실테니...........

  • 26.06.28 13:41

    혹 제가 심기를 거스리게
    했었나..
    뒤돌아 보게 되네요..

  • 작성자 26.06.28 18:57

    역시 우리 총무님 마음!!! 짱 입니다.
    노심초사 총무님 심기를 살피는건 제몫이오니
    좌고우면 하지마시고 소신껏 정진 하십시오.
    무조건 따르겠습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 26.06.28 17:51

    방장님ㆍ.잔잔한 미소에,
    덩달아 제맘도 웃어요
    홧~~팅 입니다

  • 작성자 26.06.28 19:02

    바보를 바보가 알아 봐 주시네요.
    바보들의 축제에서 술 한잔 올리겠습니다.
    홧팅!!!!!!! 입니다 ㅋ~~~~~

  • 26.06.29 07:18

    참고해서 앞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 26.06.29 21:01

    댓글 고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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