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태마을~중태재~중태안내소~중태마을~원리교~덕산
"이 길은 산불피해지역을 지나갑니다.
지리산둘레길은
그 아픔을 기억합니다."
중태안내소 주변엔
쉼터 및 무더위쉼터 등이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 좋다.
5월이 되었으니...
봄철산방기간이 끝났으니
이제 지리산으로 가봐야겠지요~
작년 9월, 폭우로인한 산사태로 통제에 들어갔는데,
우회로를 만들어 4월 8일자로 해제된
덕산위태구간을 역방향으로 오늘 걸었습니다.
(총 누적거리: 약 180.1km)
5월 19일,
원부춘~가탄구간 산행시 뵙겠습니다~
첫댓글 중태마을 산불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며칠 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산청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생태정원을 보고 왔는데, 직접 가 보니 더욱 심했던것 같네요.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는 마음.
날씨도 너무 좋았고, 산들 바람에 부지런히 걸었던 둘레길이네요.
송하마을을 돌아 왔는데, 비닐하우스에서 딸기 향이 엄청 나던군요.
마을도 너무 잘 꾸며 놓았고.
다음에 시간 나면 금환락지를 찾아봐야 하나?
수고하셨습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산청 산불피해목을 활용한 생태정원을
보고오셨군요?
항상 산불 조심해야겠습니다.
대장님
사진봉사 감사드립니다.
예전모습 찾으려면
몇십년은 지나야할텐데...
그래야겠지요.
무조건 불조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