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2차, 53, 48 광해 왕이 살던 집터에 은행나무
광해 왕이 살던 집터에 은행나무
석양 노을 바보처럼 바라보니
남산에는 구름이 피어오르고 있는데
남산은 무덤덤하게 광해를 지켜보니
광해는 어린 시절에는 궁전에 살지 못하고
선조 임금에게 버림을 받았던 것을 고찰해 보면
어머니는 임금의 총해를 받지 못하고 있었네!
임금이 거주하는 궁에 설지 못하고
궁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살았다는 것
은행나무기가 키를 하늘로 오르는 모습
그날에 광해는 은행나무를 안고 살았을 것이네
은행나무야 너는 어이하여 광해를
지키지도 못하고 있었느냐 말을 해도
은행나무는 하늘로 깨를 들고 있을 뿐
광해왕을 지키지못한 것은 광해왕이
스스로 잘못한 것이 아니나라고 멀하는데
은행나무는 고개를 들고 하늘로만 오르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기다리고만 있었네
광해 왕이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시기에는
궁에 들어가 세자의 지위를 지키고 있었을 때
선조는 세자로 임명하지 않고 있는데
그것은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낡은 정치적으로 새자는 지위에 오르지 못하고
정실부인의 왕세자가 아니라는 점인데
왕자로 태어난 그것이 오리 혀 슬픈 존재
광해를 지키지 못한 것을 민중들이네
광해를 복권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는 것
임진왜란 시기에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었는데
선조는 괘의 해에 게 힘을 주지 않고 있는데
그래도 광해는 조선 전쟁을 이끌어 승리를
광해가 조선에 왕이 되었다는 것이야말로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광해는 임진왜란에 참여한 것은 바로 승군
승군에게 관심을 보였던 것은 다행이라고
지금도 광해가 심었던 짖을 터에 자란 은행나무
강해 왕을 복권하는 것이라고 부탁하자
은행나무를 보고 있으면 알 수 있음이네
광해가 왕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도 허준에 대하여
유배하게 하는 명을 내리고도 괴로워하는 것을
은행나무야 너는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던가
강해 지키는 그것이야말로 은행나무늘 수지
그래도 지키는 것은 국보 나무라고 말할 수 있는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네
은행나무는 광해를 지키지 못하고 말았네
왕이 되었어도 인정하지 않고 있음은
은행나무만은 건장하게 자라고 있었네
광해가 누워 있는 무덤에는 관심도 없는 조선량들
그들은 바로 인조반정이라는 반정을 당한 것은
준비하지 않고 있는 광해였기에 그런가
광해가 철저하게 수비를 하는 왕이었다면
난을 일으키는 것도 모르고 있었나
광해 왕의 주변에는 첩자들이 있었다는 것
누구 하나 믿을 수 있는 신하가 없었다는 점
그래서 인간의 존재를 성찰하지 못하고 있음이네
광해를 복권 하자는 발언을 하려고 한다.
2026년 5월 11일
출처: 불교평화연대 원문보기 글쓴이: 진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