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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헬리코박터균 위암
추천 0 조회 8 26.09.02 20:3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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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3 19:04

    첫댓글 장내 유익균도 사멸: 강력 항생제
    면약력 저하.
    헬리코박터균 장점.
    위산억제. 면역조절

  • 작성자 26.09.03 19:13

    위암 발생률
    전체 1% (정상 0.5%)
    보균자 2%
    장상피화생 2.5%
    장상피 + 보균 5%

    제균치료를 하면
    위암 발생을 50% 줄일 수
    있다. 엄청 큰 것 같지만
    암 안걸릴 확률은
    95%에서 97.5%로
    2.5% 증가로 미미한 차이.

  • 작성자 26.09.03 19:17

    장상피화생의
    암발병률(5%)도
    정상인(0.5%)의
    10배.
    엄청난 것 같지만
    암 안전도는
    99.5% 와 95% 차이로
    크지 않다.

    즉 기준에 따라
    1000% 차이도 생기고
    4.5% 차이도 생긴다.

  • 작성자 26.09.03 19:20

    장상피 + 헬리코박터 의
    암발생은 20명 중에 1명 발생.

    그렇다고 암발생원인이
    장상피와 헬리코박터라는
    증거도 없다. 일부 요인일 뿐이다.

  • 작성자 26.09.03 19:34

    2년 내시경으로
    암발생 관찰

  • 작성자 26.09.03 20:35

    보험과 같이.

    10만원에 일주일로
    1% 가능성
    천만원에 3개월.

    보험에 가입하겠다"는 선택: "단 돈 몇 만 원과 12주 금주하는 수고로 수 천만 원 이상의 손실과 위암이라는 대형 악재 확률을 12%라도 더 줄일 수 있다면 당연히 남는 장사다."

    ​"보험을 들지 않겠다"는 선택: "어차피 안 걸릴 확률이 95%나 되는데, 굳이 부작용 위험과 불편함을 감수해가며 소소한 확률 업그레이드를 위해 약을 먹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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