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위암성인 50% 보균.보균자 위암 발생률 2%제균치료시 위암발생 50% 감소.제균치료 10일간 약복용. 금주.검사후 2차 치료.3차 4차까지 할 수도.1차 제균 70%2차 제균 90%결론.헬리코박터균의 위암 발병율(2%) 낮고제균치료가 쉽지 않음.
첫댓글 장내 유익균도 사멸: 강력 항생제면약력 저하.헬리코박터균 장점. 위산억제. 면역조절
위암 발생률전체 1% (정상 0.5%)보균자 2%장상피화생 2.5%장상피 + 보균 5%제균치료를 하면위암 발생을 50% 줄일 수 있다. 엄청 큰 것 같지만암 안걸릴 확률은95%에서 97.5%로2.5% 증가로 미미한 차이.
장상피화생의암발병률(5%)도 정상인(0.5%)의10배.엄청난 것 같지만암 안전도는99.5% 와 95% 차이로크지 않다.즉 기준에 따라1000% 차이도 생기고4.5% 차이도 생긴다.
장상피 + 헬리코박터 의암발생은 20명 중에 1명 발생.그렇다고 암발생원인이장상피와 헬리코박터라는증거도 없다. 일부 요인일 뿐이다.
2년 내시경으로암발생 관찰
보험과 같이.10만원에 일주일로1% 가능성천만원에 3개월.보험에 가입하겠다"는 선택: "단 돈 몇 만 원과 12주 금주하는 수고로 수 천만 원 이상의 손실과 위암이라는 대형 악재 확률을 12%라도 더 줄일 수 있다면 당연히 남는 장사다.""보험을 들지 않겠다"는 선택: "어차피 안 걸릴 확률이 95%나 되는데, 굳이 부작용 위험과 불편함을 감수해가며 소소한 확률 업그레이드를 위해 약을 먹을 필요는 없다."
첫댓글 장내 유익균도 사멸: 강력 항생제
면약력 저하.
헬리코박터균 장점.
위산억제. 면역조절
위암 발생률
전체 1% (정상 0.5%)
보균자 2%
장상피화생 2.5%
장상피 + 보균 5%
제균치료를 하면
위암 발생을 50% 줄일 수
있다. 엄청 큰 것 같지만
암 안걸릴 확률은
95%에서 97.5%로
2.5% 증가로 미미한 차이.
장상피화생의
암발병률(5%)도
정상인(0.5%)의
10배.
엄청난 것 같지만
암 안전도는
99.5% 와 95% 차이로
크지 않다.
즉 기준에 따라
1000% 차이도 생기고
4.5% 차이도 생긴다.
장상피 + 헬리코박터 의
암발생은 20명 중에 1명 발생.
그렇다고 암발생원인이
장상피와 헬리코박터라는
증거도 없다. 일부 요인일 뿐이다.
2년 내시경으로
암발생 관찰
보험과 같이.
10만원에 일주일로
1% 가능성
천만원에 3개월.
보험에 가입하겠다"는 선택: "단 돈 몇 만 원과 12주 금주하는 수고로 수 천만 원 이상의 손실과 위암이라는 대형 악재 확률을 12%라도 더 줄일 수 있다면 당연히 남는 장사다."
"보험을 들지 않겠다"는 선택: "어차피 안 걸릴 확률이 95%나 되는데, 굳이 부작용 위험과 불편함을 감수해가며 소소한 확률 업그레이드를 위해 약을 먹을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