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하면 '몇달러 더를 위하여'
개봉제목 ' 석양의 건맨'
무법자 삼부작중 하나입니다.
앞의 다른 두개와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서부영화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엔니오 모리코네 작곡
주제곡
처음 시작하는 악기는
턱 하프 (구금)이라는 간단한 악기로
앞니 앞이나 사이에대고 튕기어
입/혀/목/호흡의 울림으로
소리내는 악기랍니다.
발해 유물중에도 철제 구금이 있다네요.
멋진 휘파랍 소리가 들어가고
뒤에 기타 연주가 들어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yV_eb3p3Zw
The Vice of Killing - 살생의 악덕
https://www.youtube.com/watch?v=PJopL220kuE
구금 연주
https://www.youtube.com/shorts/xPgvz4qGR_k
첫댓글 악기를 부는 방식이 독특해서인지 휘파람 느낌이 있네요
~^^
가는 쇠를 튕겨서 나는 소리를
입을 울림통으로 쓰고, 혀와 입모양, 호흡등을 이용해
다양한 소리로 바꾸는 악기를
옛날부터 썻다는게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