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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자유추명학 아래,,조은님 올리신 술월 경진 명조..의견입니다...
명궁 추천 0 조회 651 06.07.21 00:37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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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7.21 01:29

    첫댓글 토론다운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 명이 정대운에 힘들었다고 합니다. 정대운은 을축 병인 정묘 무진 기사년인데.. 정관 용신에 정관대운 재관인년인데.. 힘들었던 것은 어찌 설명할 수 있는지요? 참고로 중반 이후가 구체적으로 언제부터인지는 모르나 36세부터 임신 계유 갑술 을해 병자 정축년으로 흘러갑니다.

  • 작성자 06.07.21 01:29

    조은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대운,,저는 끊어서 보지 않으므로,,정미 대운으로 봅니다..통변시,술미 형으로 인한 어떤 사건은 중후반기로 풀지만,,이 명조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 술토에 형이 작용하여 근이 흔들림은 정미대운 전체를 관통하는 상황입니다..형의 작용으로 원국의 진술충도 작동하여,,정화의 근에는 문제가 있는 경우라 봅니다.하지만

  • 작성자 06.07.21 01:42

    형을 일으킨 대운지지 미토가 정화의 근으로 작용하므로(형은 근작용 하는 걸로 봅니다.술토는 미토로 유발된 원국충으로 근작용이 상실된 것이구요) 버틸 수 있으나 큰 감당은 못한다 봅니다.그런데 대운세운에서 천간으로 병정이 들어오면,,근근히(^^?) 버티는 대타 근에 큰 부담이 간다고 봅니다..이른바,,쟁근(?)이라는 말을 가끔 씁니다만..이 부분은 다른 분들의 공감을 얻기는 힘들겠지만,,일단 저는 그렇게 봅니다...또 중 후반기에 술미형이 작동하는 시기에 미중 을목이 을경합하여,,재를 쓰긴 하나,,을경합금이 월지에 순하는 고로,,투자재가 되어 어떤 성취가 있었을 것으로 봅니다(즉 합거가 아니므로 투자재라 봅니다)

  • 작성자 06.07.21 01:40

    논란이 될만한 부분을 자진해서 말씀드리자면, 대운 끊어서 보는가 에서 끊어 볼수 없는 부분중 하나가 근 부분이라 생각한다는 것이며,,그렇다 하더라도 천간보다 지지가 늦게 작용하므로..실제 술미형의 사건 발현은,,중 후반기가 되므로 사건을 중시한다면 전 후반기 나눈다고 생각할수도 있다..는 의견임을 정리합니다...역시 써놓고 보니 헷갈립니다..

  • 06.07.21 01:45

    명조를 풂에 형충회합은 중요한 변수입니다. 허나 그렇다 하더라도 운에서 오는 오행 기운의 영향이 더 중요한 변수일 것입니다. 대운의 丁未라는 글자는 남방운으로 火氣가 아주 강하고, 다시 세운마저도 木火土 기운이 강하다면 형충의 변수를 따지기에 앞서서 용신 丁火가 보호받아 강해져서 좋겠다고 판단해야 하지 않을가요? 특히, 이 명조는 원국에서 水氣가 강하지 않으니 刑沖이 된다 해도 水火間에 크게 싸우는 형국은 아니라 보입니다.

  • 작성자 06.07.21 01:48

    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정미 대운 후반기부터 도약적인 발전이 되는 것입니다..남방운의 대운의 운기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술미형의 을경합으로 득함은 미미한 정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판단의 우선순위면에서 제가 상당히 근을 중시하는 사람임을 말씀드립니다..운이 좋은 시기에도 근이 무너지면 더구나 일간이나 용신의 근이 무너질때는 어려움을 어느정도 예단 할 수 있다고 봅니다..조은님은..30대 후반 부터 화운을 달리면서,,잘나간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06.07.21 01:55

    30대 후반은 우선 토운입니다. 이명조가 토금수를 희하고 목운만을 꺼린다고 생각하면 정미 화토운 특히 하반대운 토운은 발전운으로 봅니다. 더구나 세운이 갑술년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수기가 강한 해로 가고 있습니다. 이 명조에 화운은 평운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면 월지 토가 화기를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무인 기묘년은 목화토가 모두 강하지만 최종적으로는 목생화 화생토로 토운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06.07.21 02:00

    세운은 도는 것인데,, 수기가 왕성한 시기가 지나간 병오대운,,,그 기간 동안 큰 문제 없이 사업을 잘 꾸린 것으로 보입니다만..그 부분은 어찌 보시는지요^^? 잠시 혼자 다른 생각하느라,,답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작성자 06.07.21 02:04

    저는 조은님의 관법을 더 잘 이해 하고 싶은 마음으로 질문 드리는 것이고 조은님도 마찬가지 관심이시리라 생각합니다..조은님 말씀은 토금수를 희하고 목운만 꺼리나 원국에서 정화는 기신이므로 제거됨이 좋다..이신 것이지요..? 제가 제대로 이해 했는지요..? 또 근본적인 차이는 술정 정화를 어떻게 보느냐 가 되므로..만약 조은님 말씀대로 술중 정화를 쓸수 없는 상황이라면,,신성군쇠에 해당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여간,,생각중입니다.^^

  • 06.07.21 02:09

    정미대운이나 병오대운은 모두 화가 왕한 대운입니다. 이 사주에 화운은 기신이지만 원국에 토왕한 명조라서 화생토 토생금으로 상생돼 돌아오니 해롭지 않습니다. 세운도 39세 을해년부터 병자 정축 무인 기묘 경진 신사 임오 계미로 수기가 왕하게 달려갔습니다. 무인 기묘년이 목이 강하지만 천간에 무기토가 개두하여 별 문제가 없었다고 봅니다. 을해년은 해수를 차고온 을목이니..

  • 작성자 06.07.21 02:09

    제가 생각 중인 것은,,역시 자폭을 하자면,,^^,,세운에서는 천간에 합이 발생할때 월지에 순역 여부를 따져서 최종적인 득실을 가리는데(시기상 따라서 돈을 쓰고, 결과는 더 이후에 나오겠지요),,대운에서는,,어땠나를 생각 중입니다.. 을경합이 결실이 나올 여유가 없어서,,합거라는 표현을 그냥 썼습니다만,,엄밀히는..사망으로 인해서 결실이 나오는 것과 상관이 없어진 거겠습니다...

  • 06.07.21 02:17

    을경합은 3개의 경이 쟁합하므로 합을 무시해도 될 것으로 봅니다. 을사대운은 이 사주에서 가장 거려하는 목화대운입니다. 다만, 사중에 경금이 부리를 내리기에 금도 강하다고 봅니다. 신왕재왕하면 돈 번다거나 신왕관왕하면 명예가 있다거나 하는 말이 있듯이 목화만 강한 운이라면 흉하기만 할 것이나 금도 함께 강하니 발전할 수도 있는 운이라 봅니다. 허나 이 사주에서 가장 꺼려하는 조합인 재살 세트운이라는 점이 문제의 소지를 안고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06.07.21 02:20

    그러면,,을사대운,,을유년에,,사망한 궁극적인 원인은 무엇이 되는지요? 천간의 양을목 외에는 문제될 것이 별로 없는 건 아닌지 하는 의심이 갑자기 생기는데...천간의 양을목은 양 경금이 방어가 되는 것은 아닌지요? (덧글 보고 다시 부칩니다)쟁합이 된다함은,,혼란은 있지만..또 결국 일간에는 직접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 되는 건 아닌지요?

  • 06.07.21 03:13

    합이 된다면 을목이 경금에게 달라붙어서 목생화를 하지 못한다고 보지만 쟁합으로 불합하니 목생화도 하고 목극토도 한다고 보는 것이지요. 결국 토가 무력한 틈에 화극금하여 사망한 것으로 봅니다.

  • 작성자 06.07.21 10:10

    추가로 주신 말씀이군요,감사합니다.술월이니 만약 불합함이 맞다면..저역시 목극토 작용이 강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어느 정도 조은님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결국 원국의 진술충을 어찌 보느냐와,,천간이 쟁합을 하느냐(제 해석은 천간은 순서대로 일간을 마지막으로 작용한다 입니다.)에 포인트가 있으며,,완전히 용희를 반대로 잡는 단초가 되는 군요,,성의있는 설명에 감사드립니다..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06.07.21 02:27

    을유년도 목과 금이 함게 왕하니 발전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그러길래 임오월 계미월 수기가 강할 때 사업이 발전하다가 갑신월에 甲木이 투간할 때 드디어 목화 세트의 흉해가 발현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정축일은 천간은 화이고 지지는 토금수이지만 이미 대운 세운 월운에서 목화가 왕한 때이니 축술미형살로 사건이 발생한다고 풀이합니다. 다시 시진에서 갑진 을사 병오 정미시로 흘러가니 목화가 강해서 흉해를 당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 작성자 06.07.21 02:26

    음,,질문드립니다.궁금증 차원입니다. 조은님은 솔직한 분이시므로 저는 조은님이 하시는 말씀의 진실성을 믿습니다..이 명조로,,계미월쯤 조은님을 방문했다면,,,갑신월,,,사망 내지는 흉운을...예단 하실수 있으신지요...제가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고(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쟁쟁한 화운을 다 건너오고,,기신급 을사대운 시작하자마자..을유년에...갑목 투간만으로...정화가 힘을 얻어서 일간을 극하여 졸한다...병오 대운 지지로 기신 정화의 근이 막강해 질때 보다도...정화가 더 힘을 얻는 건지요..

  • 06.07.21 02:32

    저는 죽는다는 말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이 사주에 과거를 검증한 뒤에 목운이 흉한 사주로 소신이 생겼다면 갑진 을사대운에 사업 확장은 금물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에 앞서서 이 사주는 돈을 좇아가면 탈이 나는 사주임을 먼저 얘기할 것입니다. 주변에서 알아서 먹을 것을 챙겨주는 일본 천황같은 사주이니.. 너무 돈돈돈 하지 않기를 권유했을 것입니다.

  • 작성자 06.07.21 02:37

    진지한 질문 한번 더 드립니다. 조은님,,그리 보신다면,,제 고민이므로 조은님께 여쭙습니다..상담자가,,흉운을 감지했으나..<사업확장은 금물>이라는 판단을 내려 이분께 말씀 드려,, 확장을 중지 하셨다면,,이분은 생존 하셨을까요? 아니 전혀 터무니 없는 질문 같지만,,역학동이니까..실제로라면 아무 상관 없는 일이지요,,심장 기능이 정지하는 것과,,사업확장..그런데 만약 연관이 있다고 조은님께서 생각하신다면 과연 적절한 어드바이스인지요? (답글 보고 덧글 답니다) 돈돈 하지 않았으면 피흉했을까요?

  • 06.07.21 02:44

    죽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업과 관계없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허나 사업으로 인해서 신경을 많이 써서 더 쉽게 죽을 수가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06.07.21 02:46

    그렇군요..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업과 관계없이 죽었다>고 생각하겠지요..한참 잘나가던 시점에 아깝게 죽었다고요...조은님이 보여주신 관법을 좀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실 듣는다고 모두 다 이해한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솔직한 답변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06.07.21 02:25

    명궁님께서는 이대로 쭉 발전하시면 상당한 경지에 오르실 듯 합니다. 대운을 하나로 보시는 점도 맘에 드는군요.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06.07.21 10:12

    고맙습니다.아마 수십년 정도(?) 후면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ㅋ~ 농담이었습니다..격려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 06.07.21 07:24

    흠.....제가 보기로는 종강격으로 보고 싶군요...토용....

  • 작성자 06.07.21 10:12

    이해력이 좋은 편은 아닌지라,,좀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 06.07.21 08:16

    두분 말씀 잘보았습니다..특히 명궁님은 제가 추가로 적어야 할부분을 잘 말씀해 주셨네요..^^특히 비겁이 일견 일간에 도움이 될지 모르나 언젠가는 이처럼 나를 배신할수 있기에 저는 좀체 비겁을 용신으로 채용하지 않으려합니다만...그리고 위의 문제때문에 저는 격국과 일간 입장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간과 격국은 음과양의 관계로 봅니다. 또한 격국은 대운에 대비하고 일간은 세운에 대비합니다..그 이유는 대운은 격국이 걸어가야할 공간적 시간적 흐름이고 세운은 일간이 걸어가는 길이기 때문이라봅니다. 또한 둘은 음양의관계이므로 둘의 관계를 규명하는게 혼선을 피하는 길이라봅니다.

  • 작성자 06.07.21 10:17

    ..^^..아마도 비슷하게 보는 부분과 첨예하게 다르게 보는 부분이 있을 성 싶습니다..합충의 작용을 보는 부분은 비슷하신 듯하고..happy김 님께서 보시는 정화용신은 격국에 포인트를 두신 것으로 보이며,,격용과 억부용이 다르다고 보시는 듯 합니다..제 의견은..용신을 이중으로 잡은 것은 아니며,,눈에 보이는 격용으로 정화를 잡은 것이 아님도 일부러 강조 했습니다만..맞는지 모르겠네요. 따로 본다 하더라도..대운은 체도 되고 용도 되는 관계로,,일간은 대운 세운 모두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조심스레 내 봅니다.좋은 해석 고맙습니다. 역시 좀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 06.07.21 10:33

    저도 오해가 있으실까하여..제가 말씀드린부분은 사망의 원인을 보는 관점을 말한것입니다..후반부를 풀어가심에 물론 다르지만 제가 밑에 더 글을 쓰기로 했던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있어서였습니다..여튼 잘보았습니다.억부용과 격용을 다르게 보는것이 아니라 다를경우도 있고 같을 경우도 있다입니다..또 대운에 대한 부분은 검증부분입니다..분명체용이 됨을 원칙으로 보지만 더 검증해볼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06.07.21 10:59

    고맙습니다.다를 경우도 있다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06.07.21 08:30

    결론은 일간과 격국이 한마음 한뜻으로 흘러간다면 최선이겠지만 다른흐름으로 간다면 거리의 노숙자가 되거나 자살한 CEO가 될수도 있겠지요..결국 음양중 한쪽이 사라지면 다른한쪽도 사라지게되겠지요..어느것이 먼저일지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요..특히 위명조는 그당시천간지지에 일간의 힘을 받을 하나만 있었어도 사망에 이르지는 않았다봅니다만 정화관성하나와 일간의 싸움에서는 정관도 칠살못지 않은 힘을 발휘한다봅니다.용신이 일간을 쳐버리는 상황이라..고인께는 죄송합니다..어디까지나 가설일 뿐입니다..

  • 작성자 06.07.21 10:20

    음,,이런 말씀을 하시니 좀 겁이 나는데요? ^^

  • 06.07.21 09:02

    정답은 심장마비로 사망/그러면,사망 하은 방법을 연구 하셔야지요,결국,대운 오술화국에 키 포인트을 맞추어야 할것 갇슴니다?

  • 작성자 06.07.21 10:21

    그러면 오대운 내내 잘 지내시다가 막판에 졸하심은,,역시 세운의 영향이라고 보시는지요?

  • 06.07.21 10:27

    대운에서 사망 신호가 들어 왓은데,감을 잡아야죠,,격으로은 보이지 않음니다?

  • 작성자 06.07.21 10:41

    질문의 요지와는 약간 다른 답변입니다만,,감사드립니다.^^..대운에서 사망신호가 들어 왔음을 인정 하더라도,,불과 한두달 남겨 놓고( 대운, 만으로 보신거 맞으신지요..?) 극적으로 사망하신 연유가 세운,,을유인지를 여쭌 것입니다만..답변 감사드립니다,,이해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몇마디 더 도움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06.07.21 09:20

    혜정님 오술화국이 키포인트라면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 06.07.21 09:32

    토용/오술 합화로 사망/대운 통변으로 만족 하시고,세운 통변은 연구을 해 보시라고 말슴 드린것 임니다, 미안 함니당?

  • 06.07.21 09:31

    네..알겠습니다.^^

  • 06.07.21 09:31

    참 조은님 이분 어떤 사업을 하셨는지 좀 알수 있을런지요?..검증차원이니 아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 06.07.21 09:42

    전혀 모릅니다. 아마 파란 역학동에 올라온 자료일 것입니다.

  • 06.07.21 15:00

    모처럼 토론다운 토론속에 참 많은걸 배웠습니다...그런데 오늘은 자주오시던 많은 분들이 않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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