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산으로 가던 길을 바꾸어 봤습니다.아침날씨는 완연한 가을을 알려주고 있었고, 편한 복장으로 집을 나서봅니다. 숙대 앞을 지나서 효창공원에서 운동을 하려고 주변을 보니 사회적 거리두기는 더 심화돼 보였습니다.길동무에 대한 그리움으로 사진을 올립니다. 조만간 소수인원으로길동무 번개를 할 생각입니다. 건승하시는 날 되세요^*^
첫댓글 도대체 이놈 시키 코19는 언제쯤 가는겨~~~~~ㅜㅜ사랑하는 울 방장님! 대장님! 길동무님들 모두 모두 보고픈데......^^
조금만 더 기둘렸다가 가보자구요
@젊은청년 빨랑 보고시포유~~~^^코19랑 맞짱 좀 떠봐유!ㅜㅜ
@수키 일단 개별적으로 움직여 보고 있습니다.조만간 10명단위, 20명까지 번개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주로 사람이 별로 없고 부담이 없는 코스로 준비해 보렵니다.
이놈시키~~ 코로나 이놈시키~~ 그래서 난 혼자 산을 오르는데 때문에 느껴 지는건 역시 "동호인과 함께 걷는게 최고" 라는것~~그날을 기다리며~~^^*
선배님 금요일 함께 하도록 해요.
@젊은청년 당근~~~^^*
첫댓글 도대체 이놈 시키 코19는 언제쯤 가는겨~~~~~ㅜㅜ
사랑하는 울 방장님! 대장님! 길동무님들 모두 모두 보고픈데......^^
조금만 더 기둘렸다가 가보자구요
@젊은청년 빨랑 보고시포유~~~^^
코19랑 맞짱 좀 떠봐유!ㅜㅜ
@수키 일단 개별적으로 움직여 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10명단위, 20명까지 번개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주로 사람이 별로 없고 부담이 없는 코스로 준비해 보렵니다.
이놈시키~~ 코로나 이놈시키~~ 그래서 난 혼자 산을 오르는데 때문에 느껴 지는건 역시 "동호인과 함께 걷는게 최고" 라는것~~
그날을 기다리며~~^^*
선배님 금요일 함께 하도록 해요.
@젊은청년 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