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두 눈에 가장 이상적인 화면비는 21:9다! LG전자가 게임용 모니터로는 최대 크기인 52" 5K 모니터를 최신 I/F를 모두 채용해서 출시하였지만, 아쉬운 것은 이 모니터가 최신의 Mini LED 백라이트 내지는 디밍존 기능을 넣지 않은 것으로 보여, 화질로 구입하기엔 부족함이 있어 보인다. 해서 가격만 더 저렴하면 하나 구입해서, OTT용으로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넷플릭스는 PC를 재생기로 사용하면, 일부 영화의 화면비를 21:9로 시청할 수 있다. 애플TV는 21:9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애플TV 세톱박스에서 21:9를 지원하여, 일부 콘텐츠를 21:9로 감상할 수 있다. 21:9로 드라마나 영화 등을 보게되면, 16:9로 보는 것보다 더욱 실감이 난다. 이유는, 사람의 좌우 두 눈이 21:9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21:9 TV는 없다. 다만, 삼성전자가 2014년 4월말에 105인치 커브드 5K UHDTV(UN105S9W)를 1억 2천만 원에 출시하였고, LG전자는 2014년 7월에 105인치 곡면 5K UHDTV(105UC9)를 1억 2천만 원에 출시하였다. 당시엔 가격이 너무 비싸서 구입할 엄두도 내지 못했지만, 관련 콘텐츠도 전무하여, 사실상 출시 1년여 만에 21:9 TV는 사라지고, 대신 게임용 모니터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105인치 21:9 디스플레이는 상업용(B2B)으로 제한적으로 출시는 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6월에 플래너(Planar)사가 81"/94"/105" 21:9 5K LCD(LED) 디스플레이(영상 모니터용)를 출시하였다. 물론 상업용(B2B)에 국내엔 출시가 안 되어 의미 없는 출시일 수는 있지만, 21:9 콘텐츠를 감상하기엔 최적이 아닐까 싶다. 문제는 비싼 가격과 수입해야만 한다는 점에서, A/S가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