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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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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사진올리기(준) 사과도 익어가고 가을도 저물어 가고... - 귀농사모-
팽동성농장 추천 0 조회 155 12.02.07 22:0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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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7 22:36

    첫댓글 저 것 이름이 머더라?

  • 작성자 12.02.08 23:29

    아직도 저도 이름을 모르고 있습니다. ^^;

  • 12.02.07 22:47

    사과농사 지을 예정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 작성자 12.02.08 23:30

    예~ 혹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쪽지 보내세요, 이론적으론 조금 압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2.08 23:32

    귀농을 부럽다고 하신 것이라면, 귀농! 아무나 할 수 없고요, 그러나 아무나 할 수 있슴다...

  • 12.02.08 02:54

    안동으로 귀농 예정 중인데 넘 좋은 말씀 깊이 담아둡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려요^^

  • 작성자 12.02.08 23:35

    아~ 예~ 안동 어디쯤에 귀농하실 것인가 모르겠지만 근처 오면 언제든 함 들러세요. *^^* 걸구 제가 있는 곳을 보실려면 제 닉네임 "팽동성농장"을 누르면 "블로그가기"가 보일꺼고요, 그것을 클릭하면 제 블로그가 보일 것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함 오세요!

  • 12.02.08 11:06

    부지런한 손길의..뜨락들이군요..

  • 작성자 12.02.08 23:42

    사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조금 게으르다 보니 콩밭을 못 메었습니다. 아니 콩 밭을 멜 수가 없었습니다. 과수원 일하다 보면 시기를 놓치기 일쑤고 그래서 그냥 콩이 되면 먹고 안되면 안먹는다 식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같은 귀농인들은 특히 젊음을 사무실에서 보낸 50이 넘은 귀농인들이, 평생 농사짓던 분들처럼 일을 따라 하면 잘 못 될 수가 많거든요. 농사라는 것이 이론 외엔 현장에서 온 몸을 받처 일해야 하는 것이므로 사무실에서만 근무했던 남자들은 농기계에 다칠 수도 있거든요. 귀농 전에 현장근무가 많았던 분들은 모르겠지만요... 어쨌거나 자신 힘닿는 만큼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리...ㅜㅜ

  • 12.02.08 13:02

    개가 귀엽네요.

  • 작성자 12.02.08 23:43

    예~ 여름에 옆 개울에 목요시켜 놓으면 더욱 귀엽슴다. 저 놈들하고 놀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름다. ^^;

  • 12.02.08 14:42

    "하늘을 이길수 없다는 말" 공감이 가네요

  • 작성자 12.02.08 23:52

    농사라는 것도 과정에 대한 성과/결과라고 생각하니 그런 것이 재미를 느끼고 농사를 짓는 분도 있더군요. 하늘과 땅이라는 엄청 큰 Factor를 나름대로 예측해 가며 한 해, 두 해 농사를 지으며 그 결과/결실에 기쁘하고 슬프하는 것 같거든요. 결과/성과/결실이 좋으면 만족감이 충만하고 결과/성과/결실이 안 좋으면 거시기하고요...^^

  • 12.02.08 16:39

    팽동성농장님
    감사 하고 반갑습니다. 좋은 사진들 입니다.

  • 작성자 12.02.08 23:52

    예~ 감사합니다!

  • 12.02.10 17:49

    도룡뇽이라는 거 아닌가? 그냥 이이름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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