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산 TV가, 가격을 무기로 전 세계 TV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일본(30년)이나 한국(15년)이 전 세계 TV시장을 주도할 때처럼 차별화(혁신)된 기능이 없다. 해서 TV가 지금처럼 4K TV로 정체내지는 평준화가 지속이 된다면, 차기 TV에 대한 기대는 물론 희망마저 없어진다는 점에서, 많은 아쉬움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위기에 처한 TV가 부활하려면, 차기 TV는 어떤 형태로 출시(변화)가 되어야 할까? 차기 TV의 혁신(차별화) 안을 제시해 본다(요약). ▶차기 TV 혁신(차별화)안→화질 향상 & 시대의 변화에 맞춘 혁신안 1.패널·TV 제조사가 해야 할 혁신안 1)TV 화면비를 16:9→21:9로 전환해야한다. *사람의 두 눈에 가장 이상적인 화면비는 21:9다. *시대의 흐름(OTT 영화/방송 드라마)에 맞게 TV 화면비를 21:9 중심으로 출시 *TV 해상도(화소 수) 4K/8K→5K/10K 2)TV패널 컬러처리를 12bit로 향상 시켜야한다. *8bit/8bit+FRC/10bit→12bit →UHD영상 표준 색상 BT 2020 색 재현률 100% 구현 3)전체TV의 97%이상인 LCD(LED) TV '디밍존 수'를 지금보다 3~5배는 더 늘려야 한다(아래 도표 참조). *삼성·LG전자를 비롯하여 중국 TV제조사들이 대표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마이크로 RGB TV'나 'Mini RGB LED TV'의 화질이 OLED TV의 화질을 넘어섰다고는 하지만, 빛샘으로 온전한 화질을 구현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고로 LCD(LED) TV의 최대 약점인 빛샘을 최소화(화질을 향상)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디밍존 수'를 지금보다 3~5배는 더 늘려야만 LCD(LED) TV의 화질이 온전하게 향상 될 수 있다. 4)한계성을 가진 OLED TV를 정리하고, Micro LED TV에 집중해야 한다. *삼성·LG전자를 중심으로 현재 프리미엄TV로 상용화 되고 있는 OLED TV가 15년이 넘도록 3%이상을 넘지 못해 한계성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내구성(번인현상/밝기저하) 문제와 대화면(100"내외)에 대처할 수 없다는 점에서, OLED TV를 정리하고, Micro LED TV를 프리미엄TV로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다. 2.TV제조사·AV관련 업계(단체)와 협력해서 해야 할 혁신안 5)무 압축으로 250Gbps를 전송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 *HDMI 2.3 & USB-C(USB4 v3.0) →10K/120Hz, 12bit/RGB까지 전송할 수 있는 전송량(245Gbps/CTA-861) 6)압축 코덱 성능을 향상(추가) 시켜야 한다. *압축 Profiles : 'YCbCr→RGB'로 추가 변경(향상) *압축 Level : 4K/8K→5K/10K 추가 7)콘텐츠 '촬영-편집(저장)-제작(압축)’ 기준안 변경해야 한다(아래 도표 참조). *콘텐츠 제작 기준을 '16:9→21:9' 중심으로 바꾸어야 한다. 8)다양한 HDR방식을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통일이 안 되면→TV에서 모든 HDR방식 지원해야 한다. 9)다양한 영상 압축 코덱 & 오디오(음향) 압축 코덱을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통일이 안 되면→TV에서 모든 압축 코덱을 지원해야 한다. 10)국가별/방송사별로 각기 다른 방송방식(규격)을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IP방식으로 통일해야 한다. *지상파·유료방송 구분도 없애야 한다, |
첫댓글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