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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과 여수 를 전도하고 나서/
작성자 =전도꾼/ 조 무웅 목사 등록일 2007-11-06 조회수 0 추천 0
할랠루야/
어제 정읍 의 내장산 의 단풍객 들 을 상대 로 전도 를 할려고 했었는데, 내장산 입구에서부텀 전국에서 몰려온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려든 관계로, 내 다마스 전도차가 꼼짝 할수가 없어서
눈물 을 머금고, 내장산 전도 를 접어야 했다. 그 속에 있다가는 아까운 시간만 흘려 버릴것 같았기 때문이다.좁은 도로 에서 가까스로 유턴을 해서는 내장산 I.C로 방향을 돌려서는 여수 를 향해 차 를 몰기시작 햇다,
장 욱조 목사님 의 구성진 찬양인"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을 크게틀고 주행하니깐은 뒤 를 따르든 고급 차량들이, 듣기 가 싫은지들 불난데를 향해가는 '불자동차 " 같이들 "썡쌩" 추월해들 간다,
세상의 향락 에 취해서들 흐느적 거리며 살다간 언젠가 주님 과 결산 의 날이 닥칠때 를 생각 해보라/ 영원토록 "쌍코~피"터지리라.....
해가 어둑어둑 할무렵 에 여수에 도착해서는어제 전화 로 "수요예배" 인도 를하기로 한 "온누리교회" 의 전 종택<시인 이자 목사> 목사님 의 교회 의 위치 를 파악하고는 찜질방을 찾아헤메다가 얕은 언덕배기 에 위치한 좌수영 찜질방을 간신히 찾을 수있었다,
몸 씻을 겨를도 없이 남자 수면실의 한쪽켠 에다 자리 를 잡고는" 내일 은 어떻게 전도 를 해서 우리 주님의 마음 을 시원 하게해드릴꼬" 하 는 상념에 젖 다가 잠이 들 어 버렸다.
새벽 6 시경 에 깨어서는 온누리교회 를 찾어 갔드니 인자스런 모습 의 전 종택목사님 이 십년지기처럼 반기는 것이었다,
오리지널 합동 목사님 인데도 전혀 그런 외골스런 풍이 안나며 영성도 뛰어나신 분이엇다.
나같은 장똘뱅이 같은 전도자 를 극진히 대하는것 자체가 "영안 과 영성" 이 없으면은 못하는 것이다,
그저 교인숫자나 불리고< 수평이동으로> 큰교회건물이나 지닌 목사들과 영성없는연예인들이나 불러서들 " 자기교회 부흥집회"나 열지들,, ,,,,
한국교회들이 나같이 30 년간을 노방전도하문서
하나님께서보여주시는 천국의보화같은 간증과 무궁무진한체험이 쌓인사람을 안부르는것은 " 가짜는 가짜들끼리 통하기 떄문이다"
전종택 목사님은 나의 전도행전만 읽고서도 나를 초청해서는 " 전도집회"를 열게하고 또훌륭한 "시한편" 을 선물하는것이었다/
전도에 빠진 나를 시로쓴 "타고난 전도꾼 조 무웅 전도자" 란 시가 너무나 나를 잘 묘사 해서 감사한 마음 을 갖었드랬는 데
인터넷 글로만 알다가 막상 만나보니깐은 그리도 좋을수가 없었다,
수지산성교회의 황규식목사님 과 미아리 텍사스촌 의 개핵이 목사님, 군산의 최 상권 목사님 을 뵈올때 와 일치 하는 것이었다.
아침식사 를 대접 받고 는 챙겨 주시는 '선교비 ' 를 감사히 받고는 순천 을 전도하기 위 해서 차 를 몰았다.순천 시내 를 찬양으로 뻉뻉 일 를 돌고는 시장 터 에서
자이툰 부대의 군복으로 소위 " 전도공연 " 을 펼치니깐은 시장사람들이 더 하라고 붙잡는 것이었다,
아쉬운 마음 으로 " 예수님잘 믿기" 를 당부하고는 차후를 기약하고는 수요일밤 집회 를 위해서 다시여수로 방향을 돌 렸다,
손 양원 목사 님 이 순교 하신 교회 앞의 네거리 에다 차 를 세워 놓고는 황금색 파키스탄 전도복장 을입고 전도공연을 하니깐은 지나가는 사람 들이며 ,차량들 이 쳐다 보고는 넋 을 잃는것 같았다.
어느교회차량 인지 는 몰라도 지나가면서는 엄지손가락 을 세우며 "최고'라는표시 를 하는 것이었다. 여수 ,순천 엔 노방 전도자 가 단 1 명 도 없다는 것이엇다,
자주들리고 싶어도 대구에서 워낙 멀기도하고, 경비도 만만치않게 드는것이 나를 주저하게 만든다/ 샬 ~~ 롬/
2007,11 ,6 찜질방 근처 의 어느 피씨 방에서
대구산돌교회; 조 무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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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나 를 초청한 전 종택 목사님이 쓴 " 타고난 전도꾼 조 무웅 목사"란 시이다,
타고난 전도 꾼/ 조 무웅 목사
글쓴이: 산돌 이 번호 : 291조회수 : 92007.09.14 09:39 작성자 =전종택 | 작성일 2006-09-27 | 조회수 129
제목== 전도꾼 조무웅
전도꾼 조무웅
조무웅, 그는 전도꾼이다. 학자의 혀(사50:4)는 그에게 없어도, 탁월한 변증(辨證)의 재주도 없어도, 그는 예수꾼이요, 전도꾼이다.
조폭 우두머리 같은 풍채, 기생오라비 같은 몸놀림, 그에게 선비다운 고풍(高風)은 없다. 그러나 그는 타고난 전도꾼이다.
강단에서는 불호령을 내리면서도 저자거리에서는 말 한마디 못 꺼내는 나, 가슴에는 온갖 의도와 열망이 가득하면서도 한 번도 행동으로 옮겨보지 못한 나 .....
조무웅, 그는 다르다. 그는 행동하는 전도꾼, 일하는 사자(使者)다. 그에게는 꾼의 희열, 전도꾼의 기쁨이 있다. 그래서 그는 타고난 전도꾼이다.
그가 외치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사람들 귀에 그 외침이 들릴 시대가 올 것이다. 그 때 그는 천사들과 구원의 춤사위를 벌릴 것이요, 우리는 다윗처럼 덩실거리며 나올 것이다.
누가 그 앞에서 재교육을 논하는가, 누가 그에게 선비의 기풍을 요구하는가? 민중의 벗 예수 앞에 그는 오늘도 예수의 전도꾼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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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산돌교회; 조무웅 목사
노방전도목사<30년쨰 실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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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비 후원계좌; 우체국 300996-06-000186 조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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