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에게 배포한 마스크, 검품에 8억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역확대 방지대책으로
정부가 임산부에게 배포한 마스크에서 불량품이 발견되었다.
이 문제에 대해 후생노동성은 14일 참의원 후생위원회에서,
자치단체에서 반품된 마스크 검품 비용으로 약 8억엔이 든다고 밝혔다.
후생성에 따르면, 임산부용 마스크를 둘러싸고 4월 30일 시점에
자치단체에 배포하던 약 47만장 중 4만7천여장에서 이물질 및 얼룩 등이 발견되어 반품되었다.
현재 정부가 위탁한 전문업자가 약 550명 태세로 검품하고 있으며,
불량품이 확인되면 (해당 제품은) 제외한다고 한다.
전 세대에 배포할 마스크는 12일 시점에 12매의 불량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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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품에 8억엔(한국돈 91억원)????
검품해서 다시 배포할라고???????????
폐기하는게 아님????????????????????
출처 : 야후재팬, 2020년 5월 14일 전송
원문 : 바로가기
번역자 : 노가타무비자
주의 : 일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댓글 검품에 80억원이 드는 경우가 있나요? 제조업에 계신 분들~
마스크 제조 단가나 인건비가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80억 든다고 하면 그냥 다시 생산하는게 맞는거 같단 생각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잠수함인가??ㅋㅋ
야 이상황에도 해쳐먹네
돈세탁을 공식적으로 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