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pd와 예능pd의 진로를 두고 갈팡질팡 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조언해 주고 싶으신가요?
각각의 pd에게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은 무엇일까요?
첫댓글 '내가 시청자로서 드라마를 즐기나, 아니면 예능프로를 좋아하나?' 전 이렇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정할듯..^^; 너무 단순한가ㅡㅡㅋ
대단히 지엽적인 질문이네요 -.- 저도 드라마를 즐기나, 예능을 즐기나? 에서 갈라질 것 같은데요 ^_^
위에 분들 말씀이 맞지만,그래도 드라마 pd를 지원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체력이 뒷받침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저도 드라마 pd를 지망하는 사람이지만,어느 책을 읽어보던 지 드라마 pd는 '강인한 체력'을,갖춰야 할 기본 미덕으로 보고 있더라구요.아무리 힘들어도,그런 글들이 현직에 계신 분들의 즐거운 비명 내지 푸념으로 들리는 것은 비단 저뿐일까요??저도 언젠가 그들 중의 한 멤버이고 싶네요.
화면 구성과 미적요소+내용+적절한 캐스팅까지 생각하는지 혹은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내용에 더 비중을 두는지.아닐까요.
강추위,밤샘 등 외부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견딜 자신이 있다면 드라마, 밤샘편집, 끊임없이 반복되는 위클리 스케줄 을 감당할 수 있다면 예능.
내눈속사과 님에게 동의합니다. + 드라마피디들은 예능피디를 불쌍히 여긴다고 합니다...
답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재능적인 면에 있어서는 어떤것이 요구될까요?
첫댓글 '내가 시청자로서 드라마를 즐기나, 아니면 예능프로를 좋아하나?' 전 이렇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정할듯..^^; 너무 단순한가ㅡㅡㅋ
대단히 지엽적인 질문이네요 -.- 저도 드라마를 즐기나, 예능을 즐기나? 에서 갈라질 것 같은데요 ^_^
위에 분들 말씀이 맞지만,그래도 드라마 pd를 지원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체력이 뒷받침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저도 드라마 pd를 지망하는 사람이지만,어느 책을 읽어보던 지 드라마 pd는 '강인한 체력'을,갖춰야 할 기본 미덕으로 보고 있더라구요.아무리 힘들어도,그런 글들이 현직에 계신 분들의 즐거운 비명 내지 푸념으로 들리는 것은 비단 저뿐일까요??저도 언젠가 그들 중의 한 멤버이고 싶네요.
화면 구성과 미적요소+내용+적절한 캐스팅까지 생각하는지 혹은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내용에 더 비중을 두는지.아닐까요.
강추위,밤샘 등 외부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견딜 자신이 있다면 드라마, 밤샘편집, 끊임없이 반복되는 위클리 스케줄 을 감당할 수 있다면 예능.
내눈속사과 님에게 동의합니다. + 드라마피디들은 예능피디를 불쌍히 여긴다고 합니다...
답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재능적인 면에 있어서는 어떤것이 요구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