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3일 밤 11시, 미국보다 2시간 빠르게 세계최초로 5G를 상용화 하였다. 그리고 2019년 4월 8일, 문제인 대통령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 기념사에서, "기존 4G보다 속도는 20배, 연결할 수 있는 기기는 10배 늘어나고 지연 속도는 10분의 1로 줄어든 넓고, 체증 없는 ‘통신 고속도로’가 바로 5G입니다"라고 말했다. 헌데, 이러한 5G는 실현되지 못하였다. 이유는,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5G가, 4G(LTE)를 기반으로 하는 5G NSA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헌데, 최근 정부(과기부)와 이동통신 3사는 년 내에 '진짜 5G(SA방식)'서비스를 전국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5G용으로 분배한 28GHz대역(2400MHz폭)을 이동통신3사가 상용화 하지 않아, 정부가 회수하였는데도 5G SA 방식으로 전국적으로 개통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까? 결론부터 이야기 한다면 가능은 하지만, 통신사당 28GHz대역 800MHz폭을 상용화 하지 못해(주파수 회수) 20Gbps의 통신 속도는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해서 5G SA 통신 속도는 지금처럼 최대 ~2Gbps밖에(약속한 속도의 10분의 1속도).안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5G용 3.5GHz로 1ms 초저지연은 구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 코어망부터 기지국까지 모두 5G로만 구성되는 5G SA 환경이 완벽하게 갖춰져야 1ms대의 반응 속도를 낼 수 있다(자율 주행의 필수 요소). 또한 이러한 1ms 초저지연 온전하게 구현 되려면, 기지국도 지금보다 1만~2만개 정도는 더 증설해야한다.
고로 년내에 5G SA방식이 서비스 된다고 해도, 사용자들이 5G SA서비스에 대한 효용성을 느낄만한 것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문제는 또 있다. 기존에 출시된 5G 스마트폰 중 상당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지원 설정을 통해 5G SA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알려지고는 있으나, 정확한 것은 실제 서비스가 되어야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