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천주교 제주교구 신창성당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난상가란(卵上加卵) 알 위에 알을 포개다
오 즈카리아 21 추천 0 조회 27 26.01.04 07:4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4 15:12

    첫댓글 ‘지성이면 감천’이란 속담이 생각납니다.
    비록 불가능한 일이지만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루카 18,1-8)도 생각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간절하게 끊임없이 기도하면 주님께서 들어주십니다. 아멘

  • 작성자 26.01.05 17:41

    어쩌면 이렇게도 잘~~ 표현할 수가 있나요? 특히 루카 18,1-8의 비유는 저도 미처 생각지 못한 복음 말씀 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