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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오늘
어제, 동생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식후 대화를 잠깐 가졌습니다. 가끔 떠보기식 간보기식으로 제게 질문을 툭 내던지곤 했던 여동생에게 저도 한 번 간 좀 보자는 식으로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한두 달 전에 여동생은 뜬금없이 "오빠는 정청래와 김민석 중에서 누가 더 좋다고 생각해?"라고 물어, 저는 "아무 생각 없어."라고 답해줬더랬죠.)
"넌 이번 배재고 야구부 사태를 어떻게 생각해?"라고 여동생에게 물으니, 잠시 생각하다 "징계가 너무 심하지 않아? 애들 미래가 끝장났잖아. 걔들 엄마들은 프로선수 만들려고 십수년 간 공들여왔는데 한 순간에 날아간거잖아."라고 말해,
"넌 어떻게 가해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니, 피해자의 입장에선 생각은 해봤니? 너무 한 쪽만에 치우쳐 생각하는 거 아냐?"라고 반론을 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방금 틱톡에, "피해자 조롱엔 무심하면서 가해자 처벌엔 동정을? 이게 나라냐?"라는 생각을 담아 올렸습니다. 그렇게 공정 공정을 외치더니 이제와서는 왜 다른 한쪽엔 눈감고 외면하는지 그저 암담할 뿐입니다. 공정도 선택적인 겁니까?
kjm _ 2026.7.5
https://vt.tiktok.com/ZSCbK1hSg/
2. 2023
[K 생각] ㅡ 세상 읽기2 (국내편)
마치 동네 뻥축구 하듯이 룬이 축구공을 공중으로 뻥 찬다. 공이 골대와는 상관없이 멀리 날아간다. 그때부터 분주해진다. 골대를 앞으로 옮겨야 한다는 사람, 골대 크기를 넓혀야 한다는 사람, 심지어는 김기현 같은 사람은 멀리 날아간 공을 줏어다 골대 안에 넣고는 위대한 룬께서 고난도 기술로 바나나킥을 차서 넣으셨다고 우기기도 한다.
룬은 못마땅해 하고 말없이 술집으로 가버린다. 그리곤 다시 나타나서 킬러 문항이 마음에 안 든다고 국장을 자르고 장관을 자른다고 윽박지르고 더 나아가 지승질에 못이겨서는 교육부를 없애겠다고 한다.
사기꾼은 거짓말하다 들키면 도망가는데, 조폭은 사기를 당한 사람을 묻어버린다. 바로 이런 조폭 심리를 가진 룬이시다.
축구장의 심판은 꼼짝달싹을 못 한다. 자칫 이권 카르텔로 잡혀갈지도 모르니까. 입장료 내고 들어온 관람객들(세금내는 국민들)은 이런 막장 드라마 같은 국정 상황에 화를 내야 하는데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멘붕 상태가 되어 벙쪄있다.
오늘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우석진 교수 말로는, 공무원들이 외통수에 걸렸다고 한다. 뭘 하면 직권남용이고, 또 안 하면 직무유기가 되는 상황이란다. 보도자료를 요즘은 국장이 쓴단다. 시키면 안 쓴댄다. 실제로 보도자료 썼다가 구속된 사례도 생겼단다. 그래서 위에서 누가 뭘 시키면 지시한 사람 이름을 반드시 적어둔단다. 이게 현재 공무원들의 일상이다.
나라 꼬라지가 엉망진창이다. 한덕수 표현을 빌리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고꾸라져버렸다.
3. 2023
[K 생각] ㅡ 선과 악
선한 생각을 지닌 사람은 악한 사람들에게 당하고, 악한 마음을 품은 사람은 선한 사람들에게 결국 당한다.
한 계단 밑으로 내려가보면, 선과 악의 구분이 필요치 않는 중생들이 있다. 마치 기생충이나 구더기같은 삶을 살듯이 서로 부비고 엉키며 굳이 구분 없이 산다.
반대로 한 계단 위로 올라가면, 선과 악의 구분은 뚜렷해진다. 선을 내편으로 규정하고 악은 반대편의 적으로 규정한다. 선명하게 둘로 갈라져, 서로 먹고 먹히는 '선악의 먹이사슬' 속에 놓이게 된다.
한 계단 더 위로 올라가면, 선을 악으로 규정하고 악을 선으로 포장하려 한다. 한편으로, 약한 선이 강한 악에게 지지 않기 위해 선은 악을 닮아간다. 종내에는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더 높은 계단 위로 올라가면, 선이 악이 됐다가 악이 선이 됐다가 수시로 입장과 위치가 바뀌면서 선악을 구분하는 의미조차 사라진다. 선악의 경계가 아예 없어지고 구분하는 기준 자체가 바뀐다.
계단 꼭대기에 이르면, 선과 악은 같은 것이 된다. 온갖 구분과 경계들이 부질없는 짓이 되어지고 하찮은 일로 여겨진다. 한마디로 '무(無)의 세계'로 들어서게 된다.
마치 신선들이 구름 위에서 장기 두듯 하는 '선악 놀음'에, 장기의 말처럼 이리저리 놓였다가는, 혹은 죽은 말이 되어 장기판에서 사라지는, '선악의 슬픈 삐에로'가 되어간다.
4. 2023
[K 생각] ㅡ 허약한 말
강조하는 단어가 많이 들어갈수록 그 문장은 허약하다.
5. 2022
[굥이 불러온 위험들]
세 가지 위험..!!
1. 사상최대 무역적자
박종훈 박사, 얼굴 표정이 굳으셨네~
심각하긴 하지~
하지만, 굥이 있는 한, 나락 밖에 없잔아~
https://youtu.be/aimlspKUL_8?si=KXBYBIeyQGzpS5Yr
2. 곡물대란, 답이 없다잔아~
2021년 1월 9일, <안녕하세요 변화씨?>란 글에서 난 식량위기를 예언했었지. 근데 이젠 현실로 다가온 것 같아~
미국이 "유가상한제"를 듵고 나온 것도, 현재 원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서 38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 때문이고~
그런데, 에너지위기보다 식량위기가 더 위험하다잔아~
해결할 방법이 없다잔아~
https://youtu.be/VvwoX9n0YPg?si=CJDVP_LzqaS28TTR
3. 곧 처맞게 될 한국
러시아가 미국이 미워도 직접 못 때려. 같이 죽으니까~
그래서 우크라이나를 대신 때리지.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이 미워도 직접 못 때려. 공멸하니까~
그래서 한국보고 대신 싸워보라고 부추겨.
굥이, 용감한척 나서더니, 결국은 처맞게 되겠잔아~
https://youtu.be/Pw6tVb_m_UY?si=-5lB4aYB5lCnhVoA
6. 2022
[오늘의 명언]
<세계관에 관해서>란 글을 통해서 나는, "세계는 약속의 세계다"라고 말했었지.
그런데, 전쟁세계과 평화세계를 나누어 생각할 때, 전쟁세계에서는, 평화세계에서 한 약속들이 전부 폐기된다는 것 아니겠어?
약속이란, 본래 평화의 약속인게야.
그런데 이번 G7과 NATO의 약속들은 전부 "전쟁 약속"인 거잔아~
7. 2022
[오늘의 명언]
어깃장과 오기로 충만한 우리 굥 대통령이시다.
좀비 국짐당과 엽기 민주당, 쌍벽을 이루는구나.
8. 2022 (비공개)
9. 2022 (비공개)
공포의 경제학..!! (5)
1. 금융위기와 환율위기
ㆍ금융위기 ㅡ 경기불황 ㅡ 자산감소
ㆍ환율위기 ㅡ 국가부도 ㅡ 경제주권상실
2. 통화의 수축(양적긴축)과 팽창(양적완화)
ㆍ수축 ㅡ 경기침체 (생산 투자 소비 감소)
ㆍ팽창 ㅡ 인플레이션 (자산 거품화)
ㆍ수축(shrink) ㅡ 감소하다 (에너지 등 생산량 축소)
ㆍ긴축(tighten) ㅡ 단단하게 조이다 (금리 인상, 유동성)
ㆍ스태그플레이션 : 스태그(침체) + 플레이션(오름세)
ㆍ스태그플레이션 : 수축과 팽창의 반복
ㆍinflation : in(안으로) + flate(불어넣다)
팽창-> 수축 : 부채위기 & 성장 둔화 & 경기침체 : 불황
수축-> 팽창 : 거품 낀 호황 (장차 인플레를 예고)
코로나19 인플레에 이은, 현재 '인플레+'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사태.
금리인상으로 통화긴축 하면 경착륙 위험 증대.
경제침체를 동반하는 스태그플레이션 때문.
우리의 경우는, 부채위기와 환율위기 동반.
경기침체 앞에서 통화 완화 정책으로 회귀.
스태그플레이션과 부채위기 초래.
1970년대, 부채위기 없는 스태그플레이션
2008년, 인플레 없는 부채위기
현재, 스태그플레이션과 부채위기의 복합위기
거품 자산은 절반쯤 폭락.
1970년대 장기불황, 중동전쟁에 이은 오일쇼크로 촉발.
근본 원인은, 전후 브레턴우즈 체제의 붕괴.
고정환율제 붕괴로, 인플레와 경기침체가 장기간 지속.
자본자유화와 변동환율제의 신자유주의 체제로 이행.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벌어진 세계화는 중국의 저가 생산력을 바탕으로 인플레를 막았지만, 자산 거품을 야기.
이는 2008년 금융위기로 이어졌다.
현재, 스태그플레이션의 원인이 공급에 있다면, 그 원인은 중국을 미국 주도 공급망에서 배제하려는 디커플링이다.
30년 동안 엄청난 돈이 풀렸는데도 인플레가 없었던 배경은, 중국이 풍부하고도 값싸게 물건을 공급했기 때문.
그대신 풀린 돈은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 가격을 폭등시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켰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을 제압하려고 디커플링을 시행하면서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겹치자, 공급 측면의 스태그플레이션과 부채위기까지 겹쳐짐.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이 결정적이다. 풍부한 원자재를 공급하던 러시아를 봉쇄하니 1970년대 오일쇼크와 같은 위기가 촉발되지 않을 수 없다.
미국 등 서방은 8%대의 물가오름세로 금리를 올리는데, 중국은 5월 소비자물가 오름세가 2.1%에 그쳐 지방채와 국채를 더 발행해 돈을 풀고 있는 것은 시사적이다.
국외로 가야 할 상품들이 나가지 못하고, 러시아로부터 값싼 석유 등 원자재를 공급받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된다면, 디커플링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겹치며 폭력적으로 진행돼서 장기불황이 불 보듯 뻔하다.
우크라이나 종전, 그리고 미-중의 대결이 아니라 건설적 경쟁의 구도를 타협해야 한다. 하지만 국제사회는 지금 몽유병 환자처럼 전쟁과 장기불황으로 걸어가고 있다.
ㅡ [정의길 칼럼] 종전과 평화만이 장기불황 막는다
1997년 : 국가부도(원인) -> 인플레(결과: 환율1,900원)
2022년 : 인플레 (원인) -> 국가부도(결과: ?)
1997년 외환위기 때, IMF 등 구제금융 300억 달러에 불과, 2022년 현재 외환보유고는 4,390억 달러로, 외환위기가 다시 온다면, 1997년 때보다 훨씬 큰 위기가 되고, 회복 시간도 길어질 것.
한 나라 경제상태를 가리키는 펀더멘탈(fundamental)에는, 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경상수지 등의 거시경제지표. 환율변동에 관련.
미국이 세계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미국 패권주의 고집은 마치 천동설 주장처럼 들린다.
10. 2021
《시》
조심스레 밥 짓는
달그락 소리
희미한 빛으로
사르륵 어둠 벗기며
간밤의 상념들 흩어져
텅빈 마음 상태로
아침이어 좋다
처음같이 새롭다
아침 소리 / kjm
11. 2020
[대학 편제 3년으로 족하다!]
현재의 4년제 대학 편제를 3년제로 줄여야 합니다. 학교 도서관에 가 보면 대학 4학년생들은 모두가 취업 준비를 하거나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더랬습니다. 결국 필요 없는 1년을 비싼 학비를 내 가며 시간 낭비를 하는 셈입니다. 좀 더 강하게 주장하자면, 대학교는 2년 과정으로 족하다고 봅니다.
'코로나 이후'의 교육 환경도 크게 달라집니다. 교실 강의보다는 온라인 교육이 주축을 이루게 됩니다. 유명한 경제학 강의를 듣기 위해 대형 강의실에 200명씩이나 빽빽히 집어넣고 강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강으로 대체하면 그 강의를 수천명씩 들을 수 있습니다. 종내에는 학교 간의 경계마저 무너집니다.
저의 은사께서는 독일에 유학해서 박사학위를 딴 것은 불과 2년만이었다고 합니다. 여기 한국에서 아예 논문을 써 가지고 가셔서 2년만에 박사학위를 받으셨다는 겁니다. 엄청난 학비의 절감과 시간의 압축된 관리의 모범이셨습니다. 그런 준비가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려 5년에서 7년이란 시간을 허비합니다.
교육의 혁신은, 우선 시간의 압축과 절약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봅니다. 마냥 늘어진 시간 편제는 학생들에게서 무수한 기회를 빼앗아가면서 동시에 학비의 엄중한 부담을 가중케 하기 때문에, 이참에 대학 편제를 3년으로 압축시켜 사회적 비용을 크게 줄였으면 합니다.
취업이 안 되서 대학원에 진학한다거나 대학에서 한두 학기를 더 다니는 것은 결국 비정상의 교육 현상이자 비정상의 사회 현상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이후의 '뉴 노멀'은 교육의 혁신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수많은 작업의 수고로움과 교육 연계의 복잡함으로 인해서 엄두도 못 낼 일은 아닙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결국 누군가는 해내야 할 일입니다. 그것을 교육부* 장관이 해 주셨으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12. 2019
[구로다를 살립시다!]
구로다는 길가다가 돌에 쳐 맞아 죽게 생겼어요.
아무래도 정부는 신변보호를 해 주어야 할 듯요~
이것은 우리 선량한 시민을 살인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도 꼭 필요할 듯요~~
한 가지만 말하자면, 구로다의 입에서 "흔히", "자주"라는 말이 나오는데, 우리가 흔히 또는 자주 말하고 주장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흔히들, 자주들 말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귀기울이지 않았다는 뜻이고, 오히려 그에 대한 자료들을 수집, 정리해서 반박 논리만 연구하고 키워왔다는 것이잖아요?
구로다 말대로라면, 당시 우리는 거지 상태였고, 그런 거지에게 동냥하듯 도와줬고, 도와준 그 3억불로 우리는 경제 성장을 했다는 거죠.
그 얘기는 거지에게는 뜯어먹을 것이 없으니, 키워서 잡아먹자는 식으로 경제 성장을 도와주면서 지금까지 계속 뜯어먹어 왔다는 자기 고백 아닐까요?
요즘와서 말도 잘 안 듣고 일방적으로 뜯어먹기 곤란할 정도로 커서 오히려 일본을 위협할 정도가 되니 길들이기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가장 큰 문제는 구로다가 저런 엉터리 논리를 서슴없이 내뱉는 풍토를 존속케 하는 원인이 친일파들이 여전히 우리 사회 상위층을 휘저으면서 제2, 제3의 구로다를 지탱해주는 배경이 되고 있다는 점이죠.
어쨌든 일단 구로다는 살려줍시다.
똥을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해가는 거죠.
https://v.daum.net/v/20190705091200205
13. 2019
[방사능 오염 국가 지정을...]
이참에 일본을 방사능 오염 국가로 대내외에 공식 지정함으로써 일본 제품의 전면 수입 금지 조치를 대내외에 천명하자.
4차 북미회담과 남북회담으로 한반도 평화가 무르익어가는 이 찰나에 일본의 아베는 고춧가루를 확 뿌리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
예로부터 "왜놈 근성이 그렇지 뭐~!"라고 되뇌이다가도 여전히 반복되어 멈출 줄 모르는 이런 행패는 거의 미친 놈이거나 술취한 놈 취급을 해 줘야 마땅하다.
남을 짓밟아야 속이 풀리는 이런 왜놈 근성을 이참에 뿌리뽑아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북아와 동아시아는 물론 세계 만방에 일본이 '세계적 양아치'임을 적극 홍보해야겠다.
일본이 가진 게 뭔가? 가진 거라곤 그저 돈 몇푼에 불과한 쌩양아치 집단인 일본이 세계로부터 왕따를 당해봐야 그나마 제정신이 조금은 돌아 올 것이다.
우리로선 한반도 평화 이슈를 희석시키려는 일본 아베의 망동을 철저하게 근본부터 파괴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냄비근성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북한도 우리의 이러한 결정에 동참해야 할 것이며, 미국의 트럼프도 보다 적극적으로 '아베 응징'에 지지 선언을 해야만 할 것이다.
그동안 인도적, 인류애적 차원에서 후쿠시마 원전 피폭 사태와 쓰나미에 동정을 표하며 협력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 왔으나 항상 그랬듯이 우리의 뒤통수를 때려왔던 일본이다.
특히 아베의 일본은 최근에만도 벌써 여러 번 도발을 꾀해왔다.
우리는 이를 얼마나 더 두고 봐야만 할 것인가?
14. 2019
(생략) ㅡ 이유는, 입이 닳도록 했던 나경원의 막말 이야기로 식상해서.
K / 2026.7.5
